3개 계좌의 비과세 한도·세액공제·중도해지 페널티·자산 운용 범위를 한 표로. 30대·40대·50대 시기별 최적 조합 시나리오와 흔한 실수 5가지.
💡 "3개 다 들어야 하나요?" — 답: 시기별 다르다
ISA·연금저축·IRP는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세제·페널티가 모두 다릅니다. 한장으로 정리.
💡 한눈에 비교
| 항목 | ISA | 연금저축 | IRP |
|---|---|---|---|
| 주 목적 | 중기 자산 증식 | 은퇴 자산 | 은퇴 자산 + 퇴직금 |
| 연 납입 한도 | 2천만 원 | 1,800만 원(합산) | 1,800만 원(합산) |
| 세제 혜택 | 200/400만 비과세 + 분리과세 | 최대 16.5% 세액공제 | 최대 16.5% 세액공제 |
| 중도 인출 | 3년 후 자유 | 기타소득세 16.5% | 제한 큼 |
| 운용 범위 | 주식·ETF·예금 등 자유 | 펀드·ETF | 안전자산 70% 의무 |
💡 시기별 추천 조합
20·30대 — ISA 우선
- 유동성 중요, 중도 인출 페널티 적음
- 3년 후 비과세 혜택 + 분리과세
- 연금은 회사 IRP가 있다면 자동 + 여유 시 연금저축 소액부터
30대 후반~40대 — 균형
- ISA 한도 최대 + 연금저축 세액공제 활용
- IRP는 회사 퇴직금 + 추가 납입 일부
- 총 납입은 가처분 소득의 15~25% 권장
40대 후반~50대 — 연금 비중 ↑
- 은퇴 임박 → 연금저축·IRP 한도 채우기
- 세액공제 효과 + 노후 분할 수령으로 세율 ↓
- ISA는 만기 후 연금계좌로 이관(연금소득 분리)
💡 세액공제 최대화 계산
- 연금저축 + IRP 합산 연 900만 원 한도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 16.5% (148만 5천 원 절세)
- 총급여 5,500만 원 초과 → 13.2% (118만 8천 원 절세)
💡 가장 흔한 실수 5가지
- ISA에 정기예금만 — 분리과세 혜택 무의미. ETF 비중 권장
- IRP를 중도 인출 — 페널티 큼, 비상금은 다른 계좌
- 연금저축 펀드 한 종 몰빵 — 분산 필수
- 회사 IRP 운용 방치 — 디폴트 옵션 점검
- 3개 다 채우려다 비상금 부족 — 3~6개월 생활비 먼저
💡 FAQ
Q1. ISA → 연금계좌 이관이 뭔가요?
ISA 만기 자금을 60일 내 연금계좌로 옮기면 추가 세액공제 + 연금 수령 시 분리과세. 절세 강력.
Q2. 무직·프리랜서도 가능한가요?
ISA·연금저축은 가능. IRP는 가입 자격 제한이 있어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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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본 글의 사례·통계는 공개 자료와 NUGUNA 학습 데이터를 종합한 예시이며, 일부 수치는 시장 패턴을 일반화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세제·금리·법제 정보는 시점에 따라 변동되므로, 실제 의사결정은 공식 자료와 전문가 상담을 함께 활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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