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자료실노코드 AI 자동화 : n8n·Make 워크플로우 구축 — 1.5일 12시간 심화 출강 과정

노코드 AI 자동화 : n8n·Make 워크플로우 구축 — 1.5일 12시간 심화 출강 과정

2026년 9월 30일 4분 읽기 조회 3
노코드 AI 자동화 : n8n·Make 워크플로우 구축 — 1.5일 12시간 심화 출강 과정

코드 없이 앱과 앱을 잇는 자동화를 직접 구축하는 LEVEL 3 심화 과정입니다. 12시간 커리큘럼과 조직에 남는 워크플로우 산출물을 정리했습니다.

매일 아침 30분, 사람이 옮기고 있는 데이터

어느 조직에나 이런 업무가 하나쯤 있습니다. 메일함에 들어온 신청서를 열어 이름과 연락처를 복사하고, 스프레드시트에 붙여 넣고, 담당자에게 메신저로 알립니다. 건당 3분, 하루 열 건이면 30분. 담당자가 휴가를 가면 그날은 아무도 처리하지 않고, 급할 때는 빠뜨리기도 합니다. 이 일은 판단이 필요한 업무가 아닙니다. 규칙이 명확하고 예외가 거의 없는, 정확히 기계가 해야 할 일입니다.

노코드 AI 자동화 : n8n·Make 워크플로우 구축은 이런 업무를 사람 손에서 떼어내는 1.5일 · 12시간 심화 과정입니다. LEVEL 3 · AI 심화 단계에 속하며, 이 단계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개인의 지식이 아니라 조직에 돌아가는 시스템이 남는 것입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실제로 운영 가능한 워크플로우 2~3개를 완성해 발표합니다.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반복되는 수작업 업무를 코드 없이 자동화하고 싶은 실무 담당자에게 적합합니다.
  • 이메일·스프레드시트·메신저 같은 기본 업무 도구를 다룰 수 있으면 별도의 개발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자동화하고 싶은 반복 업무 한두 가지를 미리 떠올려 오시면, 실습에서 바로 워크플로우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실무 담당자입니다. 심화 과정이지만 진입 조건은 개발 경험이 아니라 자기 업무를 잘 아는 것입니다. 자동화할 대상을 가장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일을 매일 하는 담당자이기 때문입니다. 진행은 집체(출강) · 실습·프로젝트 중심으로, 다루는 도구는 Make(구 Integromat), n8n, 그리고 LLM(GPT API 등) 노드입니다.

AI 노드를 연결한 자동화 구성 화면

무엇을 배우나 — 12시간 커리큘럼

구성시간주요 내용
노코드 자동화 기초 및 Make 워크플로우5시간자동화 개념(트리거·액션·조건·필터·매핑)·Make 구조 / 시연: 이메일→데이터 추출→시트 저장→슬랙 알림 / 실습: 내 반복 흐름 Make 시나리오 구성·테스트 / 고객 문의 자동 분류·요약·전달 구축
n8n 및 AI 노드 연결·실전 자동화7시간n8n 구조(자기호스팅·오픈소스)·LLM 노드·오류/모니터링/보안 / 시연: AI 노드로 텍스트 분류·요약·생성 / 실습: AI 자동화 워크플로우 설계·구축·테스트 / 프로젝트: 운영 가능한 워크플로우 2~3개 완성·발표

첫 5시간은 자동화의 문법을 익히는 시간입니다. 트리거·액션·조건·필터·매핑이라는 다섯 개념만 잡히면 어떤 도구를 쓰든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앞에서 예로 든 '메일 → 데이터 추출 → 시트 저장 → 슬랙 알림'을 시연으로 본 뒤, 각자 자기 업무의 반복 흐름을 Make 시나리오로 구성하고 테스트합니다. 여기에 고객 문의를 자동으로 분류·요약해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구성까지 만들어 봅니다.

남은 7시간이 이 과정의 무게중심입니다. n8n의 셀프호스팅·오픈소스 구조를 이해하고 자사 환경에 맞는 선택 기준을 세운 뒤, 워크플로우 안에 LLM 노드를 심어 AI가 텍스트를 분류·요약·생성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반드시 함께 다루는 것이 오류 처리·모니터링·접근 보안입니다. 한 번 잘 돌아간 자동화와 계속 돌아가는 자동화는 다릅니다. 실패했을 때 어떻게 알아차리고 무엇을 다시 시도할지가 설계되어 있어야 운영에 올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프로젝트입니다. 참가자가 실제로 쓸 워크플로우 2~3개를 완성해 발표합니다.

두 유닛 모두 현업 적용 실습과 결과물 리뷰 & 피드백(소그룹 공유 후 강사 1:1 코칭)이 포함됩니다.

손에 남는 결과물 —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 남습니다

실습 → 결과물 → 실무 적용. LEVEL 3에서는 이 마지막 단계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배운 사람이 자리를 비워도 자동화는 계속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 동작하는 자동화 워크플로우 2~3종 — 설계도나 기획서가 아니라, 교육장에서 테스트까지 마친 실제로 실행되는 워크플로우입니다.
  • 앱 연동(메일·시트·슬랙) 자동화 — 이미 쓰고 있는 도구들을 이어 붙인 구성입니다. 새 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 재사용 워크플로우 템플릿 — 비슷한 업무가 생겼을 때 복제해서 조건만 바꾸면 되는 틀입니다. 두 번째 자동화부터는 훨씬 빨라집니다.

교육 다음 날부터 그 30분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휴가를 가도,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업무는 계속 처리됩니다. 이것이 심화 과정이 남기는 차이입니다.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검토하는 팀 작업

수료 후 이렇게 달라집니다

구분교육 전교육 후
반복 작업사람이 매번 처리워크플로우가 자동 실행
앱 연동수작업 복붙자동 연동·전송
코딩개발 필요노코드로 구현

맨 아래 줄이 병목을 푸는 지점입니다. 그동안 자동화가 미뤄진 이유는 필요를 몰라서가 아니라, 개발 리소스를 요청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노코드는 업무를 아는 사람이 직접 만들 수 있게 만들고, 그래서 우선순위 대기열에서 벗어납니다.

도입 방법과 맞춤 조정

  • 자사 업무 과제화 — 실제 업무 흐름을 워크플로우 실습 과제로 설계합니다.
  • 보안 대응 — 사내 보안 정책에 맞춘 셀프호스팅 구축 옵션을 제공합니다.
  • 시간 조정 — 1일 축약형 또는 3일 심화형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운영 이관 — 구축한 워크플로우의 운영·모니터링을 조직이 이어받도록 지원합니다.

준비물은 노트북(필수), Make·n8n 계정 및 연동할 앱 계정(메일·시트·슬랙 등), 그리고 자동화하고 싶은 반복 업무 1~2가지의 상세 흐름입니다. 교육장은 프로젝터 또는 대형 스크린, API 연동 실습이 가능한 고속 Wi-Fi, 1인 1노트북 좌석이 필요합니다. 12시간을 1.5일로 붙여서 진행할 수도 있고, 현업 일정에 맞춰 주 1~2회로 나눠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인원은 실습·1:1 코칭 품질 확보를 위해 소규모~중규모 운영을 권장하며 협의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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