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시스템부터 IoT, 펌웨어, RTOS, 회로 설계까지.
현직 임베디드 엔지니어가 가르치는 가장 실전적인 하드웨어 교육.
Hardware Skill Areas
NUGUNA가 다루는 하드웨어·임베디드 학습 스펙트럼
C/C++, MCU 아키텍처(ARM Cortex-M), RTOS 기본기, 디지털 논리 설계
ESP32·Raspberry Pi, MQTT·CoAP, 클라우드(AWS IoT·Azure IoT) 연동
STM32 HAL, 커널 모듈, UART·I2C·SPI·CAN 통신 프로토콜
KiCad·EAGLE로 회로도·PCB 설계, 신호 무결성, 양산 검증
Learning Path
입문에서 전문가까지, 단계별 추천 학습 경로
C 언어, 디지털 논리, 마이크로컨트롤러 아키텍처, GPIO·타이머·인터럽트
센서 제어, I/O 처리, 기본 통신, 간단한 IoT 디바이스 제작
FreeRTOS 태스크·세마포어, STM32 HAL, UART/I2C/SPI 드라이버 작성
디바이스 드라이버, 부트로더, OTA 업데이트, KiCad 양산용 PCB 설계
All Hardware 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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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강의 준비 중입니다
실물 보드 실습 기반의 강의가 곧 공개됩니다.
Career
한국 임베디드·IoT 채용 시장 (2026 기준)
신입 3,500~7,000만원
펌웨어·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
신입 4,000~7,500만원
엣지 디바이스·클라우드 통합
경력 4,500~8,000만원
RTOS 기반 실시간 시스템 개발
신입 4,000~7,500만원
PCB·아날로그 회로 설계
FAQ
네. 1단계는 C 언어와 기본 전자공학 개념부터 시작하므로 비전공자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단, 임베디드 분야는 회로·전기 이해가 필요해 학습 속도가 순수 SW보다 느릴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라즈베리파이 같은 친숙한 보드부터 시작하길 권장해요.
가능합니다. 아두이노 → 라즈베리파이 → STM32 + RTOS → 디바이스 드라이버 순으로 단계를 밟으면 자연스럽게 임베디드 SW 엔지니어 진로로 이어집니다. NUGUNA의 학습 로드맵이 정확히 이 흐름이에요.
입문~실용 단계는 아두이노·라즈베리파이 등 5~15만원대 보드 1개로 거의 모든 실습이 가능합니다. 심화 단계에서 STM32 보드(2~5만원), 로직 분석기(3~10만원)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어요. 각 강의 첫 강에서 정확한 준비물 리스트를 안내합니다.
임베디드는 자율주행·IoT·로봇·국방·의료기기 등 하드웨어가 들어가는 모든 산업에서 수요가 꾸준합니다. 일반 SW보다 진입장벽이 높지만 그만큼 대체 인력이 적어 경력자의 처우가 좋고 이직 안정성이 큽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펌웨어 엔지니어는 회로도 읽기 정도만 알면 충분하지만, PCB 설계까지 가능하면 작은 회사에서 1인분 이상의 가치를 합니다. NUGUNA는 KiCad 입문 강의도 제공하므로 4단계에서 도전해보길 권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