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기초부터 모의해킹, 침해대응, 디지털 포렌식까지.
현직 보안 전문가가 가르치는 가장 실전적인 보안 교육.
Security Skill Areas
NUGUNA가 다루는 보안 학습 스펙트럼
CIA(기밀성·무결성·가용성), 인증·인가, 대칭/비대칭 암호, 해시·전자서명
OWASP Top 10, SQL Injection·XSS, Burp Suite, 침투테스트 실전 시나리오
방화벽·IDS/IPS·VPN, Zero Trust, Linux/Windows 시스템 하드닝
SIEM 운영, IR(Incident Response), 디지털 포렌식, 악성코드 분석
Learning Path
입문에서 전문가까지, 단계별 추천 학습 경로
CIA 모델, 네트워크 기본기(TCP/IP), 암호학 기초, 리눅스 명령어
OWASP Top 10, SQL Injection·XSS 실습, Burp Suite·DVWA로 취약점 진단
Zero Trust 아키텍처, SIEM·EDR 운영, 시스템 하드닝, 클라우드 보안
IR 절차, 디지털 포렌식 도구(EnCase·Volatility), 악성코드 정적·동적 분석
All Security Cour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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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강의 준비 중입니다
취업 직결 보안 강의가 곧 공개됩니다.
Career
한국 정보보안 채용 시장 (2026 기준)
신입 4,000~7,000만원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결과 보고
신입 4,500~8,000만원
레드팀·펜테스트·취약점 분석
신입 3,500~6,000만원
SIEM 운영·실시간 위협 탐지
경력 5,000~9,000만원
침해 분석·디지털 포렌식
FAQ
네. NUGUNA의 보안 강의는 1단계(입문)에서 네트워크와 운영체제 기초부터 다루므로, 컴퓨터에 대한 기본 이해만 있다면 비전공자도 따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모의해킹 실습부터는 리눅스 명령어와 기본 프로그래밍 지식이 도움이 됩니다.
둘은 성격이 다른 직무입니다. 모의해킹은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찾는 분석가형, 보안 관제는 24/7 실시간 모니터링·대응 운영자형이에요. 분석·창의가 강하면 모의해킹, 절차·운영이 맞으면 보안 관제가 적합합니다.
국내 취업은 정보보안기사가 우대 요건이고, 외국계·금융권은 CISSP이 큰 가치를 가집니다. 다만 자격증보다 CTF 입상, 취약점 제보(버그바운티), GitHub 보안 도구 프로젝트가 실력 증명에 더 강력합니다.
본인 소유 환경(가상머신·DVWA·HackTheBox·TryHackMe 같은 합법 플랫폼)에서만 실습해야 합니다. NUGUNA 강의는 모두 격리된 실습 환경을 안내하며, 무단 침투는 정보통신망법 위반입니다.
직무마다 다릅니다. 보안 관제(SOC)는 24/7 교대 근무가 일반적이고, 컨설팅·모의해킹은 프로젝트 기반이라 변동이 큽니다. 사고 대응(IR)은 침해 발생 시 집중 근무가 있어요. 워라밸을 중시한다면 사내 정보보안팀이 가장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