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의 목차
- 1
프롤로그 — 아킬레우스의 분노, 전쟁 10년째의 어느 날
일리아스가 트로이 전쟁 전체가 아니라 마지막 해의 약 51일만 다룬다는 점과 작품의 배경·주요 인물을 소개한다
- 2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의 다툼 — 브리세이스를 빼앗기다
아폴론의 역병과 전리품 분쟁으로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가 충돌하고, 격분한 아킬레우스가 전선을 이탈해 어머니 테티스를 통해 그리스군의 패배를 청한다
- 3
파리스와 메넬라오스의 결투
제우스의 거짓 꿈으로 그리스군이 총공격에 나서고, 파리스와 메넬라오스의 결투가 아프로디테의 개입으로 무산된다
- 4
성벽 위의 헬레네 — 깨어진 휴전
헬레네가 성벽 위에서 그리스 영웅들을 소개하고, 신들의 결정에 따라 판다로스가 휴전을 깨뜨려 전면전이 재개된다
- 5
디오메데스의 무훈 — 신들과 맞서 싸우다
아테나의 가호를 받은 디오메데스가 판다로스를 죽이고 아프로디테와 아레스에게까지 부상을 입히는 전례 없는 활약을 펼친다
- 6
헥토르와 안드로마케 — 성벽 안의 이별
헥토르가 잠시 성 안으로 돌아와 어머니·동생을 만난 뒤, 아내 안드로마케와 어린 아들 아스티아낙스와 나누는 일리아스의 가장 유명한 이별 장면
- 7
헥토르와 아이아스의 결투, 그리고 방벽
헥토르와 대아이아스가 무승부의 정정당당한 결투 후 선물을 교환하고, 그리스군은 함선을 지키기 위해 방벽과 참호를 건설한다
- 8
제우스의 저울 — 전세가 기울다
제우스가 신들의 개입을 전면 금지하고 운명의 저울로 그리스군의 패배를 결정지어, 헥토르가 이끄는 트로이군이 그리스 함선 근처까지 몰아붙인다
- 9
사절단 — 아킬레우스를 설득하다
아가멤논이 막대한 선물로 화해를 청하지만, 아킬레우스는 명예와 죽음을 건 자신의 운명을 밝히며 이를 거절한다
- 10
밤의 정찰 — 돌론과 레소스
디오메데스와 오디세우스가 야간 정찰에 나서 트로이 첩자 돌론을 사로잡아 정보를 캐낸 뒤, 트라케의 레소스 왕 진영을 기습해 명마를 노획한다
- 11
그리스군의 붕괴 — 지휘관들의 부상
아가멤논·디오메데스·오디세우스가 차례로 부상당해 물러나고, 아킬레우스가 파트로클로스를 보내 상황을 살피게 하며 이야기 후반부의 결정적 계기가 마련된다
- 12
방벽이 무너지다 — 헥토르의 돌파
불길한 징조를 무시한 헥토르가 총공격을 감행해 그리스군의 방벽을 무너뜨리고 함선까지 육박한다
- 13
포세이돈의 은밀한 개입
제우스가 방심한 틈을 타 포세이돈이 은밀히 그리스군을 도와 아이아스와 이도메네우스가 활약하며 전열이 일시적으로 회복된다
- 14
제우스를 속인 헤라
헤라가 아프로디테의 허리띠와 잠의 신 히프노스의 도움으로 제우스를 유혹해 잠재우고, 그 틈에 포세이돈이 공개적으로 그리스군을 도와 헥토르가 부상당하며 전세가 뒤집힌다
- 15
반전 — 제우스의 각성과 트로이군의 총공세
잠에서 깬 제우스가 헤라의 계략을 알아채고 포세이돈을 물러나게 한 뒤, 아폴론을 통해 헥토르를 회복시켜 그리스 함선까지 몰아붙이며 파트로클로스가 마침내 움직이기로 결심한다
- 16
파트로클로스의 출전과 죽음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빌려 입은 파트로클로스가 트로이군을 몰아내고 사르페돈을 죽이는 큰 전과를 올리지만, 경고를 어기고 성벽까지 진격하다 아폴론·에우포르보스·헥토르의 손에 목숨을 잃는다
- 17
시신을 둘러싼 사투
파트로클로스의 시신과 갑옷을 둘러싸고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이 처절한 쟁탈전을 벌이는 동안, 아킬레우스는 여전히 벗의 죽음을 모른 채 소식을 기다린다
관련 주제
- 일리아스
- 트로이 전쟁
- 아킬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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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멤논
- 브리세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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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넬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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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로 읽는 일리아스 — 아킬레우스의 분노 20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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