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경영진 대상이라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방향을 잡는 3시간 개요, 다른 하나는 정책과 로드맵을 실제로 만드는 6시간 심화입니다. 역할 차이와 편성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리더를 위한 AI 이해 & 조직 도입 개요」와 「사내 AI 도입 전략 & 거버넌스」는 둘 다 경영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어떤 차이가 있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방향을 잡는 개요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 정책과 로드맵을 만드는 심화 과정입니다.
🎯 핵심 차이
| 구분 | 리더 개요 과정 | 거버넌스 과정 |
|---|---|---|
| 시간 | 0.375일·3시간 | 0.75일·6시간 |
| 레벨 | FOUNDATION | ADVANCED |
| 대표 산출물 | 큰 그림에 대한 공통 이해 | 실제 로드맵·정책 문서 |
🧩 리더 개요 과정의 역할 — 방향 설정
AI가 무엇이고 조직에 왜 필요한지, 의사결정자들이 공통된 큰 그림을 짧은 시간에 갖추도록 돕는 과정입니다. 구체적인 정책 문서를 만들기보다, 이후 논의를 위한 공통 언어와 방향 감각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거버넌스 과정의 역할 — 정책 수립
방향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실제로 실행 가능한 로드맵과 사용 정책·데이터 취급 지침을 워크숍으로 완성합니다. 개요 과정보다 두 배 긴 시간 동안 구체적인 산출물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이 과정의 prerequisites에도 명시돼 있듯, 리더 개요 과정을 먼저 수료하면 거버넌스 논의를 더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방향에 대한 이견이 없는 상태에서 정책 논의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편성 순서 제안
| 단계 | 과정 |
|---|---|
| 1단계 | 리더를 위한 AI 이해 & 조직 도입 개요 — 공통된 방향 감각 형성 |
| 2단계 | 사내 AI 도입 전략 & 거버넌스 — 실제 로드맵·정책 문서 완성 |
🔍 개요 과정 없이 바로 거버넌스로 와도 되는가
가능합니다. 다만 경영진 사이에 AI에 대한 이해도 차이가 크다면, 거버넌스 워크숍 초반이 방향에 대한 논쟁으로 지체될 수 있습니다. 참석자 대부분이 이미 AI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면 거버넌스 과정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두 과정을 함께 편성했을 때 남는 것
방향 감각과 실행 로드맵이 모두 갖춰진 경영진
개요로 시작해 거버넌스로 마무리하는 하루 안에 완성됩니다.
방향과 정책을 구분해 설계하는 감각
다음 조직 결정에서도 큰 그림과 실행안을 구분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모든 워크숍은 참가 조직의 실제 상황을 반영해 진행되며, 강사가 결과물을 직접 검토하고 코칭합니다.
두 과정 모두 전체 출강 과정 목록에서 비교할 수 있고, 편성 상담은 출강 문의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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