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몰라도 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법을, 전 24강 실제 커리큘럼으로 소개합니다. 무료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에게 말로 지시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것
코드를 한 줄도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을 만들 수 있을까요?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로 의도를 전달하면 AI 코딩 도구가 코드를 작성해주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NUGUNA LMS의 바이브 코딩 입문 — AI와 함께 만드는 첫 소프트웨어는 이 개념을 도구 선택부터 배포까지 전 24강으로 풀어낸 무료 읽는 강의입니다.
실제 커리큘럼으로 보는 학습 흐름
1강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에서 개념과 기존 코딩과의 차이를 정리한 뒤, 2강 AI 코딩 도구 지형도에서 Claude Code·Cursor·Windsurf·Copilot 같은 도구를 비교하며 입문자에게 맞는 선택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론에 머물지 않고 3강에서 에디터·터미널·계정 등 개발 환경을 실제로 준비한 뒤, 4강 첫 바이브 코딩 — 자연어로 기능 만들기에서 바로 지시→생성→실행→수정 사이클을 체험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5강부터는 프롬프트와 협업 기술을 다룹니다. 좋은 프롬프트의 3원칙(명확성·맥락·제약)을 배우고, 6강 요구사항 전달법, 7강 맥락(Context) 관리를 거쳐 8강 큰 작업 쪼개기 — 계획 먼저에서는 AI에게 한 번에 큰 작업을 맡기면 왜 실패하는지, 단계별 실행·검증이 왜 중요한지를 짚습니다. 12강 AI와 함께 디버깅하기는 에러 메시지 전달·재현 방법 설명·잘못된 수정 되돌리기까지 실제 대화 예시로 안내합니다.
후반부는 실전 확장으로 이어집니다. 16강 외부 API·라이브러리 연동, 17강 데이터베이스 다루기, 18강 UI·디자인을 AI로 구현하기를 거쳐 19강 배포(deploy)까지 — 실제 서비스로 올리기, 20강 보안·민감정보 다루기 주의점까지 다룹니다. '만들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는 전 과정을 배우는 셈입니다. 마지막 24강은 지금까지 배운 워크플로우를 통합해 할 일(To-Do) 앱을 기획부터 배포까지 완성하는 실전 미니 프로젝트로 마무리됩니다.
왜 24강을 순서대로 봐야 할까
이 강의의 특징은 '도구 사용법'과 '개발 워크플로우'를 따로 다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10강 프로젝트 시작하기 — 아이디어에서 첫 화면까지와 11강 기능을 반복(iterate)하며 키우기는 동작하는 상태를 항상 유지하면서 기능을 하나씩 붙여나가는 워크플로우를 다루는데, 이는 뒤에 나오는 데이터베이스·API 연동·배포 강의를 이해하는 전제가 됩니다. 앞부분에서 익힌 프롬프트 원칙과 계획 세우기가 뒷부분의 실전 기능 구현에서 그대로 재사용되도록 설계돼 있어, 순서대로 따라가는 것이 학습 효과가 가장 큽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지만 AI로 뭔가 만들어보고 싶은 분
- AI 코딩 도구를 써봤지만 결과물이 뒤죽박죽이라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
- 프롬프트만 잘 쓰면 개발이 쉬워질 거라 기대하는 분 — 그 기대와 한계를 동시에 이해하고 싶은 분
- 사이드 프로젝트를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배포까지 완주해본 적이 없는 분
무료로 지금 바로 읽어보세요
이 강의는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는 NUGUNA LMS의 '읽는 강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영상이 아닌 텍스트 기반이라 원하는 부분을 언제든 다시 찾아 읽기도 쉽습니다. 전체 24강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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