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Part 5·6 빈출 문법을 한 강에 압축 정리. 품사 자리, 동사(수·태·시제), 준동사, 접속사·전치사, 관계사·대명사의 핵심 규칙과 빈칸 유형별 5초 판별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총정리한다.
🎯 학습 목표
이 강을 마치면 여러분은 9~14강에서 배운 Part 5·6 문법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압축해, 시험 직전에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자기만의 요약본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은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보다, 지금까지의 문법을 한자리에 모아 복습하고 실전 판별 순서로 꿰는 총정리 강의입니다.
Part 5·6의 문법 문제는 유형이 정해져 있어, 빈칸을 보고 어떤 유형인지 빠르게 알아채는 것이 속도와 정확도를 좌우합니다. 이 강에서 제시하는 유형별 판별 순서를 몸에 익히면, 한 문제를 몇 초 안에 처리해 독해(Part 7)에 쓸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 빈칸 유형 5초 판별법
이 섹션에서는 Part 5 문제를 보고 유형을 즉시 판별하는 순서를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은 보기 네 개의 생김새를 먼저 보는 것입니다. 보기가 무엇이냐에 따라 문제 유형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보기 형태 | 문제 유형 | 판별 기준 |
|---|---|---|
| 같은 어근, 다른 품사 | 품사 자리 | 빈칸의 자리(9강) |
| 같은 동사, 다른 형태 | 동사 형태 | 수·태·시제(10강) |
| 같은 뜻, 다른 단어 | 어휘 | 문맥·연어(18·19강) |
| 접속사·전치사·부사 혼재 | 연결어 | 뒤에 절/명사(12강) |
실전에서는 이렇게 접근합니다. 보기가 succeed·success·successful·successfully처럼 같은 어근의 다른 품사면 품사 자리 문제이니 빈칸의 자리를 봅니다. make·makes·made·is made처럼 같은 동사의 다른 형태면 동사 문제이니 수·태·시제를 봅니다. 뜻이 다 다른 단어면 어휘 문제, 접속사·전치사가 섞여 있으면 연결어 문제입니다. 이 보기 형태 → 유형 판별이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 품사·동사·준동사 총정리
이 섹션에서는 9~11강의 핵심을 압축 복습하겠습니다. 품사 자리(9강)부터 봅시다. 명사는 관사·소유격·형용사 뒤, 전치사 뒤에 옵니다. 형용사는 명사 앞과 be동사 뒤 보어 자리에, 부사는 동사·형용사 수식과 완전한 문장의 꾸밈 자리에 옵니다. 접미사(-tion 명사, -tive 형용사, -ly 부사)로 빠르게 판별하되 예외에 유의합니다.
동사 형태(10강)는 세 단계로 봅니다. ① 수 일치 — 동사 앞 명사가 아니라 진짜 주어에 맞춥니다. ② 태 — 빈칸 뒤에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 없으면 수동(be+p.p.)입니다. ③ 시제 — 문장의 시간 단서(since·for→현재완료, yesterday→과거)로 정합니다. 이 수→태→시제 순서로 소거하면 정확합니다.
준동사(11강)는 빈칸이 동사 자리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문장에 이미 본동사가 있으면 준동사입니다. 전치사 뒤엔 동명사, 동사별로 to부정사만/동명사만 취하는 목록(want→to, enjoy→-ing)을 기억합니다. 분사는 꾸밈받는 명사가 동작을 하면 현재분사(-ing), 당하면 과거분사(p.p.)입니다.
🔗 연결어·관계사·대명사 총정리
이 섹션에서는 12·13강의 핵심을 압축 복습하겠습니다. 연결어(12강)의 원리는 하나입니다. 빈칸 뒤에 절이 오면 접속사, 명사구가 오면 전치사입니다. 의미별 짝을 기억합니다 — 이유(because/because of), 양보(although/despite), 시간(while/during). 접속부사(however·therefore)는 부사라 두 절을 잇지 못하므로, 절 연결 자리에 있으면 지웁니다.
관계사(13강)는 ① 선행사(사람 who / 사물 which) ② 절 내 역할로 고릅니다. 관계사 뒤에 동사가 오면 주격, 주어+동사면 목적격, 명사면 whose입니다. 뒤 절이 완전하면 관계부사(where·when), 불완전하면 관계대명사입니다. 대명사는 자리로 격을 정하고(소유격 뒤엔 명사), 주어=목적어면 재귀대명사, 부정대명사는 수(each+단수)를 구분합니다.
여기에 Part 6(14강)의 추가 포인트를 얹습니다. Part 6는 이 문법에 더해 문맥을 봐야 합니다. 어휘·시제는 글 전체 흐름으로, 연결어는 앞뒤 논리로, 문장 삽입은 지시어·연결어 단서로 풉니다. 한 문장이 아니라 글을 읽어야 한다는 점이 Part 5와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총정리
이 섹션에서는 문법 문제 전반의 실수를 모아 점검하겠습니다.
첫째, 뜻으로 푸는 것입니다. 품사·동사·연결어 문제는 뜻이 아니라 구조로 풉니다. 해석 전에 자리와 뒤 구조를 보세요. 둘째, 진짜 주어를 놓치는 것입니다. 수 일치는 동사 앞 명사가 아니라 문장의 주어에 맞춥니다. 셋째, 목적어 유무를 확인하지 않는 것입니다. 태 문제는 빈칸 뒤 목적어 유무가 결정합니다.
넷째, 뒤 구조를 안 보고 연결어를 고르는 것입니다. 절이면 접속사, 명사구면 전치사입니다. 다섯째, Part 6를 한 문장만 보고 푸는 것입니다. 어휘·문장 삽입은 앞뒤 문맥이 필수입니다. 이 다섯 가지만 조심해도 문법 실점이 크게 줄어듭니다.
📝 핵심 요약과 다음 강 예고
이번 강에서 다룬 핵심을 정리하겠습니다.
- Part 5는 보기 형태로 유형을 판별한다: 다른 품사→자리, 다른 동사형태→수·태·시제, 다른 단어→어휘, 접속사/전치사 혼재→연결어.
- 동사는 수→태→시제 순, 준동사는 동사 자리 여부, 연결어는 뒤 절/명사, 관계사는 선행사+역할로 푼다.
- Part 6는 문법에 문맥을 더한다.
- 모든 문법은 뜻이 아니라 구조로 접근한다.
이로써 파트·어휘·문법 학습(2~20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21강부터는 실전 대비로 넘어갑니다. 그 첫 강 시간 관리 전략에서는 2시간 시험을 어떻게 배분해 200문항을 끝까지 푸는지, 파트별 목표 시간과 마킹 요령을 다룹니다. 실전의 문을 여니 이어서 학습해 주세요.
📚 참고 자료
관련 주제
- 품사 자리
- 동사 수·태·시제
- 준동사
- 접속사·전치사
- 관계사·대명사
- 빈칸 유형 판별
- Part5 Part6 문법정리
- 외국어
- 외국어 강의
- 토익(TOEIC) 기초 30강
- 무료강의
- 무료 온라인 강의
- NUGUNA
- 누구나
댓글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