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무료인지, 답변은 어디에 저장되는지, 점수를 믿어도 되는지, 팀 결과는 모아 볼 수 있는지. 무료 AI 도입 진단과 AI 역량평가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25개에 도구의 실제 기능 범위 안에서 답했습니다.
"무료라는데 정말 끝까지 무료인가요?" "회사 이름을 넣어야 하나요?" "점수가 낮게 나오면 그걸 어디에 쓰나요?" 누구나패스의 무료 AI 도입 진단과 무료 AI 역량평가를 소개하면 가장 먼저 돌아오는 것은 사용법이 아니라 이런 경계심 섞인 질문입니다. 당연한 반응입니다. 평가 도구는 결과보다 "내 답이 어디로 가는지", "이 점수를 믿어도 되는지"가 먼저 궁금한 법이니까요. 이 글은 두 도구에 대해 실제로 자주 나오는 질문 25개를 주제별로 묶어 답합니다. 도구에 없는 기능은 없다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 두 도구는 무엇이 다르고, 누구를 위한 것인가
| 구분 | 무료 AI 도입 진단 | 무료 AI 역량평가 |
|---|---|---|
| 보는 대상 | 조직(팀·회사·기관) | 개인 |
| 분량 | 12문항, 약 5분 | 30문항, 약 20분 |
| 구성 | 4개 영역 × 3문항, 문항당 0~3점(36점 만점) | 6개 역량 × (자기평가 2 + 판단 문제 3) |
| 결과 단계 | LEVEL 1 AI 입문 / 2 AI 활용 / 3 AI 심화 | 탐색 / 기초 활용 / 실무 활용 / 선도 |
| 핵심 결과물 | 핵심 인사이트, 90일 실행 로드맵, 교육 대상 구성안 | 자기평가 vs 실제 판단 비교, 8주 학습 로드맵, 판단 문제 해설 |
Q1. 둘 중 무엇부터 받아야 하나요?
조직의 AI 도입이나 교육을 검토하는 사람(교육 담당자·팀장·대표)이라면 무료 AI 도입 진단부터, 내 업무·학업에서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무료 AI 역량평가부터 받으면 됩니다. 조직을 맡은 사람이라면 둘 다 받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Q2. AI를 아직 한 번도 안 써 봤는데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진단에는 "아직 AI 교육을 한 적이 없다" 같은 선택지가 따로 있고, 역량평가의 일부 자기평가 문항은 "해당 경험 없음"을 고르면 점수에서 제외됩니다. 시작점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라 경험이 없다고 불리하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Q3. 왜 굳이 평가를 받아야 하나요? 쓰면서 배우면 되지 않나요?
쓰는 사람은 이미 많습니다. 한국은행 이슈노트(2025)에 따르면 국내 근로자의 63.5%가 생성형 AI 사용 경험이 있고 51.8%가 업무에 활용합니다. 문제는 스스로의 수준을 정확히 알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알토대 연구진이 Computers in Human Behavior(2025)에 발표한 약 500명 실험에서 ChatGPT를 쓴 참가자들은 자기 성과를 크게 과대평가했고, AI를 잘 안다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과대평가가 컸습니다. 역량평가가 자기평가와 판단 문제를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Q4. 공무원·학교·공공기관도 진단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 확인 문항(C3)에 "사업주훈련 대상이 아니다(공공기관·학교 등)" 선택지가 있어, 이 경우 해당 문항 때문에 불리하게 진단되지 않고 보완 항목과 로드맵에서도 빠집니다.
🔒 비용, 개인정보, 답변 저장
Q5.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두 도구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결과 리포트도 답을 마치는 즉시 화면에 나옵니다.
Q6. 내 답변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답변은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링크(URL)에 답변이 담기는 방식이며, 역량평가 링크에는 선택한 직무와 답변만, 진단 링크에는 답변만 들어갑니다. 이름·소속 같은 개인정보는 링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7. 결과 링크를 잃어버리면 다시 찾을 수 있나요?
답변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서버에서 되찾을 방법은 없습니다. 결과 화면의 "PDF로 저장" 버튼으로 리포트를 저장하거나 링크를 따로 보관해 두세요. 잃어버렸다면 다시 응답하면 됩니다.
Q8. 맞춤 상담을 요청하면 무엇을 입력하나요?
상담 요청은 선택 사항입니다. 요청할 때만 이름·이메일·소속을 입력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며, 이 정보와 결과는 요청한 안내와 상담에만 쓰이고 요청 처리일로부터 1년간 보관 후 파기됩니다. 요청하지 않으면 입력할 정보는 없습니다.
Q9. 결과 링크를 회사 메신저에 올려도 되나요?
링크에는 답변(역량평가는 직무 포함)만 들어 있어 이름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링크를 연 사람은 리포트 전체를 볼 수 있으니, 개인 역량평가 결과는 본인이 원할 때만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한눈에 보는 저장 원칙 — 답변은 서버에 남지 않고 링크에만 담긴다. 링크에는 개인정보가 없다. 개인정보는 사용자가 상담을 요청할 때만, 동의를 받고 입력한다.
📊 결과는 어떻게 읽나요
| 도구 | 점수 구간 | 단계 |
|---|---|---|
| AI 도입 진단(36점 만점) | 0~11 / 12~23 / 24~36 | LEVEL 1 AI 입문 / LEVEL 2 AI 활용 / LEVEL 3 AI 심화 |
| AI 역량평가(100점) | 0~39 / 40~59 / 60~79 / 80~100 | 탐색 / 기초 활용 / 실무 활용 / 선도 |
Q10. 진단 선택지가 "매우 그렇다" 같은 척도가 아닌 이유는?
느낌 척도는 답하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선택지는 "10명 중 1~2명꼴로 가끔 써본다"처럼 관찰 가능한 현재 상태 4단계라, 다른 사람이 답해도 같은 사실을 보면 같은 답이 나오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Q11. 진단 리포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30초 요약(잘 갖춰진 점·먼저 보완할 점·첫 30일 할 일), 영역별 점수와 해석, 답변 조합으로 찾는 핵심 인사이트, 우선 보완 항목(지금 모습 → 목표 모습, 이대로 두면 생기는 문제, 업무 활용 예), 90일 실행 로드맵, 교육 대상 구성안, 레벨별 추천 출강 과정, AI 핵심 개념 6가지 순서입니다.
Q12. 총점이 같은데 리포트 내용이 다른 이유는?
핵심 인사이트는 총점이 아니라 답변 조합으로 찾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 사용은 많은데 사용 기준이 없으면 "관리되지 않는 AI 사용 위험"이, 리더 지지는 있는데 담당자가 없으면 "리더 지지는 있지만 실행 주체가 없음"이 나타납니다. 총점과 실제 답변이 어긋나면 보정 설명도 붙습니다.
Q13. 역량평가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역량마다 자기평가 50점과 판단 문제 50점을 더해 100점으로 만들고, 총점은 6개 역량(AI 이해·요청 설계·업무 적용·결과 검증·안전·윤리·도구·자동화)의 평균입니다. 시작할 때 고르는 직무 8종은 점수에 영향이 없고, 리포트의 활용 예시와 예시 요청문만 바뀝니다.
Q14. "사각지대 가능성", "숨은 역량"은 무슨 뜻인가요?
역량별로 자기평가 비율과 판단 문제 정답률의 차이를 봅니다. 자기평가가 50%p 이상 높으면 사각지대 가능성, 판단 문제가 50%p 이상 높으면 숨은 역량, 차이가 25%p 이상이면 차이 주의로 표시합니다. 한 역량의 자기평가 문항을 모두 "해당 경험 없음"으로 답하면 그 역량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Q15. 프로필 4유형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자기평가 평균과 판단 문제 정답률이 각각 60% 이상인지로 나눕니다. 둘 다 높으면 실전 숙련형, 자기평가만 높으면 경험 선행형, 판단 문제만 높으면 이론 선행형, 둘 다 60% 미만이면 첫걸음형입니다.
⚠️ 점수의 한계와 다시 받기
Q16. 결과를 공식 인증이나 이력서에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두 도구 모두 인증서를 발급하지 않고, 결과는 공식 자격이 아닙니다. 지금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를 찾는 출발점으로 써 주세요.
Q17. 점수를 얼마나 믿어도 되나요?
역량평가는 역량마다 판단 문제가 3개라 한 문제 차이로 점수가 크게 움직입니다. 리포트도 "점수보다 무엇을 놓쳤는지를 보라"고 안내합니다. 영역 점수보다 판단 문제 해설과 자기평가 vs 실제 지식 비교를 먼저 읽는 편이 얻는 것이 많습니다.
Q18. 판단 문제의 정답은 알려 주나요?
결과 리포트의 판단 문제 해설에서 문제마다 핵심 원칙 한 줄과 선택지별로 왜 맞고 왜 부족한지를 보여 줍니다. 모든 선택지가 실무자가 택할 법한 방법으로 만들어져 눈치로 풀기 어렵기 때문에, 해설을 읽는 과정이 곧 학습이 됩니다.
Q19. 다시 받을 수 있나요? 이전 결과와 비교해 주나요?
결과 화면의 "다시 진단하기", "다시 평가하기"로 언제든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 결과를 자동으로 비교하거나 재평가 시점을 알려 주는 기능은 없습니다. 비교하려면 결과를 PDF로 저장해 두고 나란히 보세요. 역량평가라면 8주 학습 로드맵을 마친 뒤가 다시 받아 보기 좋은 시점입니다.
⚠️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 직원 역량평가 점수로 승진·평가 대상자를 가르거나, 조직 진단 점수로 팀끼리 순위를 매기는 것. 점수가 평가에 쓰이는 순간 사람들은 솔직하게 답하지 않고, 도구가 보여 주는 사각지대도 사라집니다.
👥 팀과 조직에서 활용하기
Q20. 진단은 누가 답해야 정확한가요?
한 사람보다 여러 사람이 각자 답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리더와 실무자가 보는 조직의 모습은 다를 수 있고, 답이 갈린 문항이 곧 정보가 공유되지 않는 지점입니다. 각자 답한 뒤 근거를 맞춰 합의한 답으로 한 번 더 진단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Q21. 팀원들의 역량평가 결과를 한 화면에 모아 볼 수 있나요?
팀 집계나 대시보드 기능은 없습니다. 답변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팀원이 스스로 결과 링크나 PDF를 공유한 경우에만 함께 볼 수 있으니, 공유는 자발적으로 하도록 안내하세요.
Q22. 진단 결과로 교육 대상을 어떻게 나누나요?
리포트의 교육 대상 구성안이 의사결정 층(경영진·팀장, 3~6시간), 리터러시 층(아직 쓰지 않는 다수, 4~8시간), 실무 집중군(반복 업무가 명확한 부서, 6~20시간), 핵심 인력(자동화·챗봇을 만들 소수, 12~36시간)으로 나누고, 층마다 "지금 필요 / 기반을 갖춘 뒤 / 우선순위 낮음"을 답변에 따라 판정합니다.
Q23. 결재 보고에 진단 결과를 써도 되나요?
리포트를 PDF로 저장하거나 링크를 결재 문서에 붙일 수 있습니다. 점수 자체보다 우선 보완 항목과 90일 로드맵을 근거로 "왜 이 교육을, 이 순서로 하는지"를 설명할 때 설득력이 생깁니다.
🎓 결과 이후, 학습과 교육으로 잇기
Q24. 역량평가 후에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30초 요약의 "이번 주에 할 일"부터 시작하세요. 리포트에는 직무별로 AI로 향상할 수 있는 역량 4가지와 바로 복사해 쓰는 예시 요청문, 그리고 8주 학습 로드맵(1~2주 가장 낮은 두 역량 기초, 3~4주 업무에 적용, 5~8주 강점 심화)이 공개 중인 강의 링크와 함께 들어 있습니다.
Q25. 조직 교육으로 이어가려면 어떻게 하나요?
진단 리포트 끝에서 맞춤 제안을 요청하거나 출강 교육 문의로 결과를 보내면 됩니다. 역량평가 리포트의 상담 요청에서도 팀 전체 평가·교육 상담을 함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주라면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정 과정으로 운영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과정 인정은 교육 시작 전에 신청해야 하고,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등 고용보험 적용 제외 대상은 지원받을 수 없으며, 세부 비율과 한도는 매년 고시로 바뀝니다.
✅ 질문이 남았다면 — 직접 받아 보는 것이 가장 빠른 답입니다. 진단은 5분, 역량평가는 약 20분이면 끝나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링크를 닫으면 그만입니다. 어디에도 남지 않으니까요.
FREE · 12문항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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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AI 도입 진단 시작하기 →FREE · 30문항 · 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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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평가와 실무 판단 문제를 함께 보고, 가장 낮은 두 역량부터 시작하는 8주 학습 로드맵을 드립니다.
무료 AI 역량평가 받기 →📎 출처
-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제2025-22호 (2025.8)
- Aalto University, AI use makes us overestimate our cognitive performance (Computers in Human Behavior 게재, 2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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