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프·자료 설명 쓰기가 막막하고 중급 문법이 헷갈린다면, 일본어로 해설하는 TOPIK II 3급 25강 무료 강의를 확인해보세요.
문법은 아는데, 쓰기 53번만 보면 손이 멈춘다면
TOPIK I을 어렵게 통과하고 이제 TOPIK II에 도전하는 일본어권 학습자들이 가장 자주 부딪히는 벽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관형형·간접화법·사동피동처럼 한 문장 안에 여러 문법 요소가 겹치는 중급 문법이고, 다른 하나는 배점이 큰 쓰기 53번 그래프 설명입니다. 문법 규칙은 외웠는데 막상 200~300자를 채우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NUGUNA LMS의 'TOPIK 3급 25강'은 이 두 가지 벽을 일본어 해설로 하나씩 무너뜨립니다. 문법은 표로 비교해 차이를 보여주고, 쓰기는 모범 답안을 문장 단위로 뜯어 설명하는 방식이라 '문법은 외웠는데 막상 쓰려면 손이 안 움직인다'는 느낌을 줄여줍니다.
중급 문법, 원인부터 짚어주는 방식
예를 들어 6강 이유 -느라고, -는 바람에에서는 부정적인 결과의 원인을 말하는 두 표현을, 사용 제한과 일반적인 이유 표현 -아서/-(으)니까와의 차이를 축으로 정리합니다. 7강 회상 -더라고요에서는 화자가 직접 경험·목격한 과거를 돌아보는 회상 표현을, 주어 제약을 축으로 짚어주고요, 9강 추측 -나 보다, -(으)ㄹ 텐데에서는 근거 있는 추측과 걱정을 담은 추측을 활용과 용법으로 구분합니다. 한 번에 여러 표현을 나열하지 않고, 왜 헷갈리는지 원인부터 짚어주는 방식이라 낱개 암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8강 경향 -(으)ㄴ/는 편이다에서는 단정을 피하고 경향·정도를 부드럽게 말하는 표현을, 비슷한 -는 경향이 있다와의 차이까지 정리합니다.
쓰기 53번, 3단 구성으로 접근하기
18강 쓰기 — 그래프·자료 설명(53번)에서는 서론→본문→원인·전망이라는 3단 구성과 증감·비교·순위·조사 결과의 필수 표현, 글자 수·시간 관리까지 모범 답안 예시와 함께 해설합니다. 이어지는 19~20강 읽기 전략에서는 설명문·실용문 독해와 글 순서·빈칸 추론을, 21~22강 듣기 전략에서는 대화·안내 방송과 인터뷰·강연 청해를 각각 실전 전략으로 다룹니다. 문법과 어휘를 배운 뒤 곧바로 그 지식을 시험 문제에 적용하는 흐름이라, 배운 내용이 실전 점수로 이어지는 감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 TOPIK II라는 새 체계 앞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다
- 관형형·간접화법 등 중급 문법이 겹치면서 헷갈린다
- 쓰기 53번 그래프 설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 3급까지는 확실히 끝내고 상급으로 올라가고 싶다
- 독학하다 보니 문법과 쓰기를 따로따로 공부해서 연결이 안 된다
- 중급 문법 설명이 한국어로만 되어 있어 이해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전체 25강은 무료로 공개되어 있으며 로그인이나 결제 없이 지금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24강 3급 합격 시간 배분 전략에서 다루는 영역별 시간 배분과 OMR 마킹 관리까지 마치면, 지식뿐 아니라 실전 감각도 함께 갖출 수 있습니다. 25강을 하루 한 강씩 읽어도 한 달 남짓이면 3급 전체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분량이고, 다음 단계인 4급 학습으로 이어지는 로드맵도 마지막 강에서 함께 안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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