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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의 설치와 유형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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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2장 01절] 설치 전 준비와 설치 매체별 방식, 설치 유형, 듀얼 부팅·가상머신 설치, 설치 후 초기 설정을 다룹니다.

🎯 이 강의 학습 목표

이 강부터 1과목 2장 리눅스 설치로 들어갑니다. 이 강은 01절 리눅스의 설치와 유형별 특징에 해당합니다. 이 강을 마치면 설치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설치 매체에 따라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치 유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단독 설치·듀얼 부팅·가상머신 설치의 장단점을 구분해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문제 형태는 "배포판 설치 시 선택할 수 있는 설치 유형이 아닌 것은?"입니다. 선지에 그럴듯한 단어를 섞어 두기 때문에, 실제로 존재하는 유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 PXE·킥스타트 같은 자동 설치 용어도 이름과 역할을 짝지어 묻습니다.

💡 설치 전에 확인할 것

리눅스 설치는 윈도우 설치보다 준비 단계가 중요합니다. 설치 중간에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드웨어 호환성을 확인합니다. 리눅스는 폭넓은 하드웨어를 지원하지만, 출시 직후의 무선랜 칩셋이나 그래픽 카드는 드라이버가 늦게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배포판에 따라 지원 목록(HCL, Hardware Compatibility List)을 공개하므로 서버용이라면 반드시 확인합니다.

둘째, 아키텍처를 확인합니다. 같은 배포판이라도 CPU 종류에 맞는 이미지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 PC와 서버는 x86_64(amd64라고도 표기), 라즈베리파이나 최신 서버 일부는 ARM 계열(aarch64)입니다. 32비트 전용 이미지(i386)는 대부분의 배포판에서 지원이 종료되는 추세입니다.

셋째, 디스크 용량과 파티션 계획을 세웁니다. 설치 중에 파티션을 나누게 되는데, 이때 기존 데이터를 지울 수 있으므로 백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파티션 설계는 다음 7강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넷째, 설치 목적을 정합니다. 서버로 쓸지 데스크톱으로 쓸지에 따라 설치할 패키지 묶음이 달라지고, 그래픽 환경(X 윈도)을 넣을지 말지가 갈립니다. 서버는 자원 절약과 보안을 위해 그래픽 환경 없이 최소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설치 매체와 설치 방식

설치 프로그램을 어디서 읽어 오느냐에 따라 방식이 나뉩니다.

방식내용적합한 상황
DVD/CD 설치ISO 이미지를 광디스크에 구워 부팅네트워크가 없는 환경, 전통적 방식
USB 설치ISO를 USB 메모리에 기록해 부팅가장 일반적. 광학 드라이브 없는 장비
네트워크 설치최소 부팅 이미지로 시작해 패키지는 HTTP·FTP·NFS 저장소에서 내려받음항상 최신 패키지로 설치하고 싶을 때
PXE 부팅네트워크 카드가 설치 매체 없이 서버에서 부팅 이미지를 받아 실행수십~수백 대를 한꺼번에 설치
자동 설치응답 파일에 설정을 미리 적어 두고 무인 설치. 레드햇은 킥스타트(Kickstart), 데비안은 프리시드(preseed)동일 구성을 반복 설치

PXE(Preboot eXecution Environment)는 이름 그대로 운영체제가 부팅되기 전 단계에서 네트워크로 부팅하는 규격입니다. 동작하려면 IP를 나눠 줄 DHCP 서버와 부팅 이미지를 전달할 TFTP 서버가 필요합니다. 킥스타트는 설치 도중 사람이 답해야 할 항목(언어·파티션·패키지·계정)을 설정 파일 하나에 미리 적어 두는 방식으로, PXE와 결합하면 전원만 켜면 설치가 끝나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PXE는 "어디서 부팅하는가", 킥스타트는 "무엇을 자동으로 답하는가"로 구분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USB 설치 매체는 리눅스에서 dd 명령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출력 장치를 잘못 지정하면 엉뚱한 디스크를 통째로 덮어써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실습 시 극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 강에서는 명령 형태만 보고 실행하지 않겠습니다.

# 형태만 참고 — of= 장치를 잘못 쓰면 해당 디스크가 통째로 지워집니다
sudo dd if=ubuntu-24.04.iso of=/dev/sdX bs=4M status=progress conv=fsync

if는 입력 파일(input file)로 ISO 이미지를, of는 출력 파일(output file)로 USB 장치 파일을 지정합니다. bs는 한 번에 옮길 블록 크기, status=progress는 진행 상황 표시입니다. 윈도우에서는 Rufus나 balenaEtcher 같은 도구가 같은 일을 해 줍니다.

💡 설치 유형 — 시험에 그대로 나오는 목록

설치 프로그램은 용도에 맞춰 패키지 묶음을 골라 주는 설치 유형을 제시합니다. 배포판마다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시험에서 다루는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버(Server) — 네트워크 서비스 중심. 그래픽 환경을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 — 개발·사무용. 그래픽 환경과 개발 도구가 포함됩니다.
  • 데스크톱(Desktop) — 일반 사용자용. 오피스·브라우저·멀티미디어 중심입니다.
  • 최소 설치(Minimal) — 부팅에 필요한 최소 패키지만. 이후 필요한 것만 추가합니다.
  • 사용자 정의(Custom) — 패키지를 직접 골라 구성합니다.
  • 업그레이드(Upgrade) — 기존 설치본을 지우지 않고 상위 버전으로 올립니다.

여기에 없는 단어가 선지로 나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가장 자주 쓰이는 오답이 "메인프레임"입니다. 메인프레임은 대형 컴퓨터를 가리키는 하드웨어 분류이지 설치 유형이 아닙니다. "슈퍼컴퓨터", "임베디드" 같은 단어도 같은 방식으로 쓰입니다.

💡 단독 설치·듀얼 부팅·가상머신

기존 운영체제와의 관계에 따라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장점단점
단독 설치하드웨어 성능을 온전히 사용기존 OS를 쓸 수 없음
듀얼 부팅부팅 시 선택해 두 OS를 모두 사용파티션 작업 필요, 부트로더가 덮여 부팅 불능이 될 위험
가상머신기존 OS를 쓰면서 동시 실행, 스냅숏으로 되돌리기 가능성능 손실, 메모리 소모

듀얼 부팅에서 가장 흔한 사고는 리눅스를 먼저 설치하고 윈도우를 나중에 설치했을 때입니다.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부트로더 영역을 자기 것으로 덮어써서 리눅스로 부팅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관행적으로 윈도우를 먼저, 리눅스를 나중에 설치합니다. 리눅스의 GRUB은 윈도우를 찾아 부팅 메뉴에 추가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 내용은 9강 부트 매니저 단원과 이어집니다.

학습 목적이라면 가상머신을 권합니다. VirtualBox나 VMware에 배포판을 설치하면 스냅숏 기능으로 설정을 망가뜨려도 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티션 실습처럼 위험한 작업을 안전하게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 시험 준비에서 가장 큰 이점입니다. 가상화 기술 자체는 52강 응용분야 단원에서 다룹니다.

💻 실습으로 확인하기

설치가 끝난 시스템이 어떤 구성으로 잡혀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래는 WSL 우분투에서 실행한 결과입니다.

$ lscpu | head -8
Architecture:                         x86_64
CPU op-mode(s):                       32-bit, 64-bit
Address sizes:                        46 bits physical, 48 bits virtual
Byte Order:                           Little Endian
CPU(s):                               22
On-line CPU(s) list:                  0-21
Vendor ID:                            GenuineIntel
Model name:                           Intel(R) Core(TM) Ultra 7 155H

lscpu는 CPU 정보를 정리해 보여 줍니다. 첫 줄의 Architecture: x86_64가 앞에서 말한 아키텍처입니다. 설치 이미지를 받을 때 이 값과 맞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CPU(s): 22는 논리 코어 수로, 2강에서 nproc으로 확인했던 값과 일치합니다.

$ lsblk
NAME MAJ:MIN RM   SIZE RO TYPE MOUNTPOINTS
sda    8:0    0 388.6M  1 disk 
sdb    8:16   0   186M  1 disk 
sdc    8:32   0     8G  0 disk [SWAP]
sdd    8:48   0     1T  0 disk /mnt/wslg/distro
                               /

lsblk는 블록 장치(디스크) 목록을 트리로 보여 줍니다. NAME은 장치 이름, SIZE는 용량, TYPE은 종류, MOUNTPOINTS는 어디에 연결되어 있는지입니다. sdc가 [SWAP]으로 표시된 것은 스왑 영역으로 쓰이고 있다는 뜻이고, sdd는 루트 디렉터리 /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설치할 때 정하는 마운트 포인트가 바로 이 열에 나타납니다.

$ df -hT | head -5
Filesystem     Type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none           overlay  7.9G     0  7.9G   0% /usr/lib/modules/6.6.87.2-microsoft-standard-WSL2
none           tmpfs    7.9G  4.0K  7.9G   1% /mnt/wsl
drivers        9p       933G  515G  419G  56% /usr/lib/wsl/drivers
/dev/sdd       ext4    1007G   38G  919G   4% /

df는 파일 시스템별 사용량을 보여 주며 -h는 사람이 읽기 좋은 단위, -T는 파일 시스템 종류를 함께 출력합니다. 마지막 줄에서 /dev/sdd가 ext4 형식으로 /에 마운트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치 과정에서 "어느 파티션을 어떤 파일 시스템으로 만들어 어디에 붙일 것인가"를 정한 결과가 이렇게 남습니다. ext4가 무엇인지는 8강에서 다룹니다.

⚠️ 시험에 나오는 함정

함정정확한 사실
설치 유형에 "메인프레임"이 있다없음. 메인프레임은 하드웨어 분류
PXE와 킥스타트는 같은 것이다PXE는 네트워크 부팅 규격, 킥스타트는 자동 응답 파일
듀얼 부팅은 리눅스를 먼저 설치하는 것이 좋다윈도우 먼저, 리눅스 나중이 안전(부트로더 덮어쓰기 방지)
서버 설치에는 그래픽 환경이 필수다서버는 그래픽 없이 최소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
amd64 이미지는 AMD CPU 전용이다x86_64와 같은 뜻. 인텔·AMD 모두 해당

💡 설치 후 초기 설정

설치가 끝나면 바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 root 암호와 일반 사용자 계정입니다. 평소 작업은 일반 계정으로 하고 필요할 때만 권한을 올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분투는 아예 root 로그인을 막고 sudo를 쓰도록 합니다. 둘째, 네트워크 설정으로 IP·게이트웨이·DNS를 확인합니다. 셋째, 시간대와 시각 동기화입니다. 로그 분석과 인증서 검증이 시각에 의존하므로 중요합니다. 넷째, 패키지 업데이트로 설치 이미지 제작 이후 나온 보안 패치를 적용합니다. 다섯째, 방화벽과 SSH 설정입니다. 서버라면 불필요한 포트를 막고 SSH 접속 정책을 정합니다.

📝 핵심 요약 — 암기표

항목핵심
설치 전 확인하드웨어 호환성 · 아키텍처(x86_64/ARM) · 디스크와 백업 · 사용 목적
설치 매체DVD · USB · 네트워크(HTTP/FTP/NFS) · PXE
PXE설치 매체 없이 네트워크로 부팅. DHCP + TFTP 필요
자동 설치레드햇 킥스타트 / 데비안 프리시드
설치 유형서버 · 워크스테이션 · 데스크톱 · 최소 · 사용자 정의 · 업그레이드
(메인프레임은 유형이 아님)
듀얼 부팅 순서윈도우 → 리눅스
USB 매체 제작dd if=이미지 of=/dev/sdX — 장치명 오기입 시 복구 불가
설치 후 필수계정·암호 · 네트워크 · 시간대 · 패키지 업데이트 · 방화벽/SSH

다음 7강에서는 설치 과정에서 가장 어렵고 되돌리기 힘든 결정인 파티션 구성을 다룹니다. 주·확장·논리 파티션의 규칙과 마운트 포인트 설계가 주제입니다.

📋 실전 문제

1. 배포판 설치 시 선택할 수 있는 설치 유형이 아닌 것은?
① 워크스테이션    ② 업그레이드    ③ 서버    ④ 메인프레임

2. 설치 매체 없이 네트워크 카드가 서버로부터 부팅 이미지를 받아 부팅하는 방식은?
① PXE    ② 킥스타트    ③ GRUB    ④ initramfs

3. 레드햇 계열에서 설치 항목의 응답을 미리 파일에 기록해 무인 설치를 수행하는 기능은?
① 프리시드(preseed)    ② 킥스타트(Kickstart)
③ PXE    ④ 스냅숏(Snapshot)

4. 윈도우와 리눅스를 듀얼 부팅으로 구성할 때 권장되는 설치 순서와 그 이유로 옳은 것은?
① 리눅스를 먼저 설치한다 — 윈도우가 GRUB을 자동으로 등록해 주기 때문
② 윈도우를 먼저 설치한다 — 나중에 설치하는 윈도우가 부트로더를 덮어쓸 수 있기 때문
③ 순서는 무관하다 — 부트로더는 파티션마다 독립적이기 때문
④ 리눅스를 먼저 설치한다 — 파일 시스템이 NTFS로 통일되기 때문

5. 다음 중 설치 이미지를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하는 아키텍처 표기로 알맞게 짝지어진 것은?
① x86_64 = amd64, ARM 64비트 = aarch64
② x86_64 = AMD CPU 전용, i386 = 인텔 전용
③ aarch64 = 32비트 인텔, amd64 = 64비트 ARM
④ i386 = 64비트, x86_64 = 32비트

6. 블록 장치 목록과 각 장치의 마운트 지점을 트리 형태로 확인하는 명령은?
① lscpu    ② lsblk    ③ lsusb    ④ lsmod

7. 가상머신에 리눅스를 설치했을 때 얻는 이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하드웨어 성능을 손실 없이 100% 사용할 수 있다.
② 스냅숏으로 설정을 망가뜨려도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③ 물리 디스크의 파티션을 반드시 다시 나눠야 한다.
④ 호스트 운영체제를 종료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8. dd if=image.iso of=/dev/sdb bs=4M 명령에서 of 옵션의 의미로 옳은 것은?
① 입력 파일 지정    ② 출력 장치(파일) 지정
③ 블록 크기 지정    ④ 진행 상황 표시

✅ 정답과 해설

1. 정답 ④
메인프레임은 대형 컴퓨터를 가리키는 하드웨어 분류이지 설치 유형이 아닙니다. ①의 워크스테이션, ③의 서버는 용도별 패키지 묶음이고, ②의 업그레이드는 기존 설치본을 상위 버전으로 올리는 유형입니다. 같은 자리에 "슈퍼컴퓨터"나 "임베디드"가 들어가도 정답 원리는 같습니다.

2. 정답 ①
PXE(Preboot eXecution Environment)입니다. 동작하려면 IP를 할당할 DHCP 서버와 부팅 이미지를 전달할 TFTP 서버가 필요합니다. ②의 킥스타트는 설치 응답 자동화, ③의 GRUB은 디스크에 설치된 부트로더, ④의 initramfs는 커널이 루트 파일 시스템을 마운트하기 전에 쓰는 임시 루트 이미지입니다.

3. 정답 ②
레드햇 계열은 킥스타트, 데비안 계열은 프리시드를 씁니다. 두 이름이 서로 바뀌어 출제되므로 계열과 함께 외우십시오. ③의 PXE는 부팅 방식이지 응답 자동화가 아니고, ④의 스냅숏은 가상머신의 상태 저장 기능입니다.

4. 정답 ②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은 부트로더 영역을 자기 것으로 덮어쓰기 때문에, 리눅스를 먼저 설치하면 부팅 메뉴에서 리눅스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리눅스의 GRUB은 기존 윈도우를 인식해 메뉴에 추가합니다. 그래서 윈도우 → 리눅스 순서가 안전합니다.

5. 정답 ①
x86_64와 amd64는 같은 것을 가리키는 다른 표기이며 인텔·AMD 64비트 CPU 모두에 해당합니다. ARM 64비트는 aarch64(arm64)로 표기합니다. ②는 amd64를 AMD 전용으로 오해한 대표적 함정이고, ③·④는 표기와 비트 수를 뒤바꾼 오답입니다.

6. 정답 ②
lsblk가 블록 장치를 트리로 보여 주며 마운트 지점도 함께 표시합니다. ①의 lscpu는 CPU 정보, ③의 lsusb는 USB 장치 목록, ④의 lsmod는 적재된 커널 모듈 목록입니다. 이 ls* 계열 명령은 37~38강에서 한 번에 정리합니다.

7. 정답 ②
가상머신의 가장 큰 장점은 스냅숏으로 특정 시점 상태를 저장했다가 되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파티션 실습처럼 위험한 작업을 반복 연습하기에 적합합니다. ①은 가상화 계층 때문에 성능 손실이 있으므로 틀리고, ③은 가상 디스크 파일을 쓰므로 불필요하며, ④는 호스트 OS와 동시에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틀립니다.

8. 정답 ②
of는 output file로 출력 대상 장치나 파일을 지정합니다. ①의 입력 파일은 if(input file), ③의 블록 크기는 bs(block size), ④의 진행 상황 표시는 status=progress입니다. of에 엉뚱한 장치를 적으면 해당 디스크가 통째로 덮어써지므로 실행 전 lsblk로 장치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참고 자료

관련 주제

  • 설치 유형
  • PXE 부팅
  • 킥스타트
  • 듀얼 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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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마스터 2급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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