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14·수리 13·문제해결 13, 긴 지문과 여러 단계 조건 문항 비중을 높인 자체 제작 모의고사 2회입니다. 정답표, 전 문항 해설, 영역별 채점표와 오답 유형 정리를 제공합니다.
🎯 학습 목표와 응시 안내
이 회차를 마치면 1회보다 긴 지문과 여러 단계의 조건이 붙은 문항을 시간 안에 처리하고, 틀린 문항을 오답 유형별로 묶어 다음 학습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2회는 같은 세 영역을 다루지만 지문 하나에 문항 세 개가 딸린 세트, 문장 삽입, 표 두 개를 함께 읽는 자료, 조건이 다섯 개 이상인 추리 문항을 늘렸습니다.
1회의 시간 기록을 먼저 꺼내 보세요. 1회에서 목표보다 오래 걸린 영역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그 영역의 체크포인트를 1~2분 앞당겨 잡습니다. 처음 응시라면 50분으로 시작하고, 재응시할 때 45분, 최종 목표는 40분입니다. 아래 영역별 시간은 이 교재가 제안하는 연습 기준이며 공식 기준이 아닙니다.
| 영역 | 문항 번호 | 문항 수 | 영역별 목표 시간 | 주요 출제 유형 |
|---|---|---|---|---|
| 의사소통능력 | 1~14 | 14 | 18분 | 보도자료 세트(일치·추론·적용), 문단 배열, 문장 삽입, 안내문 응대, 어휘 쓰임, 경청·보고, 중의성, 영문 메일, 일정표 적용, 숨은 전제, 수치 표현 |
| 수리능력 | 15~27 | 13 | 15분 | 연속 할인, 속력과 시간, 연속 증가율, 급배수, 경우의 수·확률, 방정식, 평균, 사고율 자료, 지수, 환율 |
| 문제해결능력 | 28~40 | 13 | 12분 | 삼단논법, 참·거짓, 좌석 배치, 당직 매칭, 참석 조건, 오류, 발상법, 로직트리, 요금 비교, 수열, 리그전 추론, 논증 약화, 인과관계 |
| 합계 | 1~40 | 40 | 45분(+예비 5분) | - |
체크포인트는 50분 응시 기준으로 14번 종료 시 18분, 27번 종료 시 33분, 40번 종료 시 45분입니다. 지문 세트(1~3번)는 지문을 한 번 읽고 세 문항을 연달아 푸는 것이 원칙이지만, 3번처럼 계산이 붙은 문항은 다른 두 문항을 먼저 풀고 돌아와도 됩니다.
✏️ 실전 모의고사 2회 문항
이 섹션에서는 40문항을 풉니다. 타이머를 맞추고 문항마다 확신 표시(O·△·X)를 하면서 끝까지 이어서 푸세요. 모든 지문·자료·인물·기관은 이 교재를 위해 만든 가상의 내용입니다.
[의사소통능력] 문제 1~14
[문제 1~3] 다음은 가상의 도시 솔빛시가 낸 보도자료이다.
「솔빛시, 공공건물 옥상 녹화 3년 성과 발표」
솔빛시는 2023년부터 3년 동안 시청·도서관·주민센터 등 공공건물 24곳의 옥상에 식물을 심는 '옥상 녹화 사업'을 벌였다. 시가 올해 여름 녹화한 옥상 12곳과 녹화하지 않은 인근 건물 옥상 12곳의 표면 온도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측정한 결과, 녹화한 옥상의 낮 최고 표면 온도가 평균 14℃ 낮았다. 녹화한 건물의 꼭대기 층 냉방 전력 사용량도 녹화 전보다 평균 9% 줄었다.
다만 모든 건물에서 같은 효과가 나타난 것은 아니다. 흙을 30cm 이상 깔 수 있었던 건물에서는 냉방 전력이 평균 13% 줄었지만, 하중 문제로 흙을 10cm 안팎만 깐 건물에서는 4% 줄어드는 데 그쳤다. 또 녹화 첫해에는 식물이 자리를 잡지 못해 효과가 작았고, 둘째 해부터 차이가 커졌다.
시는 내년부터 민간 건물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민간 건물은 설계 당시 옥상 녹화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지원을 신청하기 전에 구조 안전 진단을 반드시 받도록 할 방침이다. 진단 비용은 시가 절반을 지원하고, 녹화 공사비는 1㎡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문제 1
위 보도자료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 녹화 첫해에 냉방 전력 절감 효과가 가장 컸다.
- 표면 온도는 녹화한 옥상 24곳 전체를 대상으로 측정했다.
- 민간 건물의 구조 안전 진단 비용은 시가 모두 부담한다.
- 녹화 공사비는 면적과 관계없이 1㎡당 10만 원씩 정액으로 지원된다.
- 흙을 30cm 이상 깐 건물의 냉방 전력 절감률은 흙을 10cm 안팎으로 깐 건물의 세 배가 넘었다.
문제 2
위 보도자료로부터 추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옥상 녹화의 효과를 녹화 첫해 결과만으로 판단하면 실제보다 작게 볼 수 있다.
- 하중 여유가 큰 건물일수록 옥상 녹화에 적합하지 않다.
- 민간 건물은 공공건물보다 옥상 녹화 효과가 클 것이다.
- 옥상의 표면 온도가 낮아지면 냉방 전력은 언제나 9% 줄어든다.
- 녹화하지 않은 옥상은 앞으로 모두 녹화 대상이 된다.
문제 3
내년에 민간 건물 한 곳이 옥상 250㎡를 녹화하려 한다. 녹화 공사비는 1㎡당 12만 원, 구조 안전 진단 비용은 180만 원이다. 위 보도자료의 지원 기준에 따를 때, 이 건물이 시로부터 받을 수 있는 지원액의 최대 금액은?
- 2,500만 원
- 2,590만 원
- 2,680만 원
- 3,090만 원
- 3,180만 원
문제 4
다음 (가)~(라)를 문맥에 맞게 배열한 것은?
- (가) 그래서 회의록에는 논의 과정보다 결정된 사항과 담당자, 기한을 먼저 적는 것이 좋다.
- (나) 회의가 끝나고 며칠이 지나면 참석자들은 누가 무엇을 하기로 했는지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 (다) 이런 차이는 회의 중에 결론을 분명한 말로 확인하지 않았을 때 특히 커진다.
- (라) 물론 논의 과정도 필요하지만, 그것은 결정 사항 아래에 요약해 두면 충분하다.
- (나) - (다) - (가) - (라)
- (나) - (가) - (다) - (라)
- (다) - (나) - (가) - (라)
- (나) - (다) - (라) - (가)
- (가) - (나) - (다) - (라)
문제 5
다음 글의 [A]~[E] 가운데 <보기>의 문장이 들어가기에 가장 적절한 곳은?
공공기관 누리집의 공지는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읽는다. [A] 그래서 한 사람에게 보내는 메일과 달리, 읽는 사람이 무엇을 이미 알고 있는지 짐작하기 어렵다. [B] 이런 글에서는 전문 용어를 쓰더라도 처음 나올 때 풀이를 붙이는 것이 좋다. [C] 또 날짜와 장소처럼 행동에 필요한 정보는 본문 앞쪽에 모아 두어야 한다. [D] 끝으로 문의처를 적어 두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 혼자 헤매지 않는다. [E]
<보기> 공지를 끝까지 읽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 [A]
- [B]
- [C]
- [D]
- [E]
문제 6
다음은 가상의 시청 민원실 안내문이다. 민원인의 문의에 대한 직원의 답변으로 안내문과 일치하는 것은?
「무인 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 운영 시간: 평일 07:00~22:00, 토·일요일 09:00~18:00(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음)
- 발급 서류: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축물대장
- 본인 확인: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는 지문 인식이 필요하며, 건축물대장은 본인 확인 없이 발급
- 수수료: 장당 200원(현금·카드). 기초생활수급자 수수료 면제는 무인발급기에서 적용되지 않으므로 민원 창구를 이용
- 1회 발급 한도: 서류별 10장
- "토요일 오후 8시에도 발급기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건축물대장을 발급할 때도 지문 인식이 필요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시라면 발급기에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가족관계증명서 12장이 필요하시면 한 번에 모두 뽑으실 수는 없습니다."
-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 7
다음 문장 가운데 밑줄 친 단어(작은따옴표로 표시)의 쓰임이 바른 것은?
- 팀장의 '결제'를 받아 공문을 발송했다.
- 불필요한 회의는 '지향'하고 서면 보고를 늘리기로 했다.
- 외부인의 출입을 '일체' 금지합니다.
- 수업 중 녹음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응대 교육을 실시했다.
문제 8
다음 사례에서 시우가 보인 경청 방해 습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시우는 2시간째 이어진 정례 회의에서 다음 주 출장에 필요한 숙소 예약과 기차 시간표를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있었다. 그 사이 팀장이 "시우 씨 팀 보고서는 목요일까지 양식을 바꿔 다시 제출해 달라"고 말했지만, 시우는 회의가 끝난 뒤에야 동료에게 이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 짐작하기
- 조언하기
- 다른 생각하기
- 판단하기
- 언쟁하기
문제 9
팀장이 "세 업체 견적 비교 결과를 말로 간단히 보고해 달라"고 했다. 구두 보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먼저 세 업체를 찾게 된 경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달 회의에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고, 그 뒤 여러 경로로 알아보았습니다."
- "세 업체 모두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 쪽이 낫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 "제 느낌으로는 B업체가 왠지 믿음이 갑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B업체를 추천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로, 총비용이 세 업체 중 가장 낮고 납기도 계약일로부터 2주로 가장 짧습니다. 비교표는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 "자료를 다 정리하지 못했으니 다음 주에 한꺼번에 보고드리겠습니다."
문제 10
다음 문장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의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없는 것은?
- 선배는 나보다 후배를 더 아낀다.
- 팀장이 웃으면서 들어오는 과장에게 인사했다.
- 참석자 다섯 명이 보고서 두 건을 검토했다.
- 팀장은 금요일 오전에 회의 자료를 과장에게 전달했다.
- 새로 온 직원의 상사를 만났다.
문제 11
다음 영문 메일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Dear Ms. Han,
Thank you for confirming your attendance at the Regional Safety Workshop. Please note that the venue has changed from Room 301 to the Main Hall on the first floor because of the increased number of participants. The workshop will still start at 2:00 p.m., but registration will open 30 minutes earlier than originally announced, at 1:00 p.m. Please bring your employee ID card for registration. Lunch will not be provided.
Best regards,
Workshop Secretariat
- 워크숍 시작 시각이 오후 1시로 앞당겨졌다.
- 워크숍 참가자에게 점심이 제공된다.
- 참가자가 줄어 장소가 1층 대강당으로 바뀌었다.
- 등록할 때 사원증 대신 초청장을 내야 한다.
- 등록은 처음 안내보다 30분 일찍 시작한다.
문제 12
다음 신규 입사자 교육 안내에 따를 때, 수료할 수 있는 사람만을 모두 고른 것은?
| 과목 | 구분 | 시간 |
|---|---|---|
| 조직 이해 | 필수 | 3시간 |
| 정보 보안 | 필수 | 4시간 |
| 안전 교육 | 필수 | 2시간 |
| 엑셀 실무 | 선택 | 2시간 |
| 보고서 작성 | 선택 | 3시간 |
| 고객 응대 | 선택 | 3시간 |
- 수료 기준: 필수 과목을 모두 이수하고, 선택 과목을 합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 한 과목에서 그 과목 시간의 절반 이상을 빠지면 그 과목은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 교육생 | 수강 기록 |
|---|---|
| 갑 | 필수 3과목 모두 출석, 엑셀 실무·보고서 작성 출석 |
| 을 | 필수 3과목 모두 출석, 고객 응대 출석 |
| 병 | 정보 보안에서 2시간 결석, 나머지 필수 과목과 선택 3과목 모두 출석 |
| 정 | 필수 3과목 모두 출석, 엑셀 실무 출석, 고객 응대에서 1시간 결석 |
| 무 | 필수 3과목 모두 출석, 보고서 작성 출석, 엑셀 실무에서 1시간 결석 |
- 갑, 정
- 갑, 을
- 갑
- 갑, 정, 무
- 병, 정
문제 13
다음 논증이 성립하기 위해 전제되어야 하는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새 민원 신청 앱의 이용률이 낮은 것은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홍보 예산을 두 배로 늘리면 앱 이용률이 크게 오를 것이다."
- 새 앱은 다른 기관의 앱보다 기능이 뛰어나다.
- 민원인 대부분은 창구 방문보다 앱을 선호한다.
- 앱 이용률은 다른 기관과 비교해도 낮은 편이다.
- 앱을 만드는 데 든 예산은 홍보 예산보다 많다.
- 홍보 예산을 늘리면 앱을 알게 되는 사람이 실제로 늘어난다.
문제 14
다음 보고서 문장 가운데 수치 표현이 바른 것은?
- 실업률이 3%에서 4%로 1% 올랐다.
- 매출이 100억 원에서 120억 원으로 20%p 늘었다.
- 비용이 10% 줄었다가 다시 10% 늘어 원래 수준으로 돌아왔다.
- 이용자가 500명에서 1,000명으로 늘어 200% 증가했다.
- 응답자 200명 가운데 50명이 찬성해 찬성률은 25%였다.
[수리능력] 문제 15~27
문제 15
복사 용지 1상자의 가격은 24,000원이다. 10상자 이상 사면 10%를 할인하고, 할인 뒤 금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그 금액에서 3%를 추가로 할인한다. 복사 용지 25상자를 살 때 내야 할 금액은?
- 522,000원
- 523,800원
- 540,000원
- 582,000원
- 600,000원
문제 16
같은 거리를 갈 때 속력을 25% 높이면, 걸리는 시간은 처음보다 몇 % 줄어드는가?
- 15%
- 20%
- 25%
- 75%
- 80%
문제 17
갑 기관의 매출은 2년 연속 전년보다 10%씩 늘었다. 을 기관의 매출은 첫해에 25% 늘고 이듬해에 5% 줄었다. 2년 동안의 전체 증가율은 갑이 을보다 몇 %p 높은가?
- 0%p
- 1.00%p
- 2.25%p
- 2.50%p
- 3.75%p
문제 18
물탱크를 A관으로만 채우면 6시간, B관으로만 채우면 9시간이 걸리고, 가득 찬 물탱크를 C관으로만 비우면 18시간이 걸린다. 빈 물탱크에 세 관을 모두 열어 두면 물탱크가 가득 차는 데 걸리는 시간은?
- 3시간 36분
- 4시간 30분
- 5시간
- 6시간
- 18시간
문제 19
0~9의 숫자로 네 자리 비밀번호를 만든다. 같은 숫자를 두 번 이상 쓸 수 없고, 첫째 자리에는 0을 쓸 수 없다. 만들 수 있는 비밀번호의 개수는?
- 3,024개
- 4,536개
- 5,040개
- 6,561개
- 9,000개
문제 20
주사위 두 개를 동시에 던질 때, 나온 두 눈의 합이 8 이상일 확률은?
- 5/36
- 5/18
- 5/12
- 1/2
- 7/12
문제 21
20문항짜리 평가에서 정답은 5점을 얻고, 오답은 2점이 깎이며, 답하지 않은 문항은 0점이다. 18문항에 답하고 총점 62점을 받았다면 맞힌 문항은 몇 개인가?
- 12개
- 13개
- 14개
- 15개
- 16개
문제 22
어느 팀 9명의 평가 점수 평균은 72점이었다. 한 명이 새로 들어와 10명의 평균이 73점이 되었다면, 새로 들어온 사람의 점수는?
- 72점
- 73점
- 81점
- 82점
- 91점
[문제 23~25] 다음은 가상의 기관이 운영하는 네 사업소의 근로자 수와 안전사고 건수이다. (사고율 = 사고 건수 ÷ 근로자 수 × 1,000, 단위: 건/천 명)
| 사업소 | 2024년 | 2025년 | ||
|---|---|---|---|---|
| 근로자 수(명) | 사고 건수(건) | 근로자 수(명) | 사고 건수(건) | |
| A | 1,250 | 15 | 1,400 | 14 |
| B | 800 | 12 | 760 | 11 |
| C | 2,000 | 18 | 2,100 | 21 |
| D | 500 | 9 | 600 | 6 |
문제 23
2025년 사고율이 가장 높은 사업소는?
- A
- B
- C
- D
- A와 C
문제 24
네 사업소 전체의 2025년 사고율(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은?
- 10.0
- 10.7
- 11.1
- 11.9
- 14.5
문제 25
위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2024년 대비 2025년에 사고 건수가 늘어난 사업소는 두 곳이다.
- 네 사업소 모두 2025년 사고율이 2024년보다 낮아졌다.
- 2025년에 사고율이 2024년보다 높아진 사업소는 근로자 수가 줄었다.
- 2025년 전체 근로자 수는 2024년보다 10% 이상 늘었다.
- D 사업소는 근로자 수가 20% 늘었고, 사고율은 2024년보다 40% 이상 낮아졌다.
문제 26
다음은 어느 공공 서비스의 연도별 이용자 수를 2022년 = 100으로 나타낸 지수이다. 2022년 실제 이용자가 25,000명일 때,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연도 | 2022 | 2023 | 2024 | 2025 |
|---|---|---|---|---|
| 이용자 지수 | 100 | 112 | 126 | 140 |
- 2024년 이용자는 31,500명이다.
- 2025년 이용자는 2022년보다 140% 늘었다.
- 2025년 이용자는 2024년보다 14% 늘었다.
-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23년보다 2025년이 더 높다.
- 2023년, 2024년, 2025년의 전년 대비 증가 인원이 모두 같다.
문제 27
해외 출장자가 1박에 150유로인 숙소에 4박을 묵고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1유로 = 1,500원으로 가정하고, 해외 결제 수수료 1%가 원화 금액에 더해진다면 원화 청구 금액은?
- 891,000원
- 900,000원
- 909,000원
- 990,000원
- 1,500,000원
[문제해결능력] 문제 28~40
문제 28
다음 세 명제가 모두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 전기 기사 자격이 있는 직원은 모두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이다.
- 안전 점검 담당자 가운데 전기 기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있다.
- 안전 점검 담당자는 모두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이다.
-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인 직원 가운데 전기 기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있다.
-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인 직원은 모두 안전 점검 담당자이다.
- 전기 기사 자격이 있는 안전 점검 담당자가 있다.
- 전기 기사 자격이 없는 직원은 모두 안전 점검 담당자이다.
-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이면서 안전 점검 담당자가 아닌 직원이 있다.
문제 29
갑·을·병·정·무 다섯 명이 오늘 아침 서로 다른 시각에 사무실에 도착했다. 다섯 명 중 한 명만 거짓을 말했을 때, 세 번째로 도착한 사람은?
- 갑: "정은 무 바로 다음에 왔다."
- 을: "무가 가장 늦게 왔다."
- 병: "정은 을 바로 다음에 왔다."
- 정: "무는 갑 바로 다음에 왔다."
- 무: "정은 병보다 먼저 왔다."
- 갑
- 을
- 병
- 정
- 무
문제 30
가~바 여섯 명이 앞줄 세 자리와 뒷줄 세 자리에 한 명씩 앉는다. 뒷줄의 각 자리는 같은 열 앞줄 자리의 바로 뒤이다.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라의 바로 뒤에 앉는 사람은?
- 가는 앞줄 가운데 자리에 앉는다.
- 나와 다는 같은 줄에서 서로 바로 옆에 앉는다.
- 라는 가의 바로 뒤에 앉지 않는다.
- 마는 뒷줄에, 바는 앞줄에 앉는다.
- 다는 바의 바로 뒤에 앉는다.
- 바는 앞줄 왼쪽 끝 자리에 앉지 않는다.
- 가
- 나
- 다
- 마
- 바
문제 31
서준·유나·시우·지아 네 명이 월~목요일에 하루씩 당직을 서고, A~D 구역 가운데 서로 다른 한 구역씩을 맡는다. 다음 조건이 모두 참일 때, 반드시 참인 것은?
- 서준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당직을 서지 않는다.
- 화요일 당직자는 C 구역을 맡는다.
- 유나는 시우보다 앞선 요일에 당직을 선다.
- 지아는 A 구역과 C 구역을 맡지 않고, 월요일에 당직을 서지 않는다.
- 서준은 D 구역을 맡지 않는다.
- 목요일 당직자는 A 구역을 맡지 않는다.
- 유나는 월요일에 당직을 선다.
- 서준은 C 구역을 맡는다.
- 지아는 목요일에 당직을 선다.
- 시우는 B 구역을 맡지 않는다.
- 수요일 당직자는 B 구역을 맡는다.
문제 32
A~E 다섯 명 가운데 정확히 세 명이 외부 교육에 참석한다.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반드시 참석하는 사람만을 모두 고른 것은?
- A가 참석하면 B도 참석한다.
- C와 D 가운데 정확히 한 명만 참석한다.
- B가 참석하면 E는 참석하지 않는다.
- A와 E 가운데 적어도 한 명은 참석한다.
- A, B
- A, C
- B, E
- A, B, C
- A, B, D
문제 33
다음 논증에 나타난 오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구독자가 100만 명인 여행 크리에이터가 영상에서 '이 소화기가 가장 믿을 만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청사의 소화기를 모두 이 제품으로 바꿔야 한다."
- 인신공격
- 흑백 논리
- 순환 논증
- 부적절한 권위에의 호소
- 성급한 일반화
문제 34
다음은 '민원 대기 시간 줄이기'를 주제로 한 브레인스토밍 회의의 한 장면이다. 널리 알려진 브레인스토밍 원칙에 어긋나는 발언은?
- "번호표 대신 문자로 순서를 알려 주면 어떨까요?"
- "앞에서 나온 문자 알림 아이디어에 예상 대기 시간도 같이 보내면 좋겠어요."
- "엉뚱하게 들리겠지만 창구 직원이 대기석으로 찾아가는 방식은요?"
- "질은 나중에 따지고 일단 생각나는 대로 더 많이 내 봅시다."
- "그건 예산 때문에 절대 안 됩니다. 현실성 없는 얘기는 그만하죠."
문제 35
'구내식당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 직원이 많다'는 문제를 분석하려고 해당 직원을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나누었다. 로직트리 작성 원칙에 비추어 가장 큰 결함은?
- 가지 1: 20대 직원
- 가지 2: 30대 직원
- 가지 3: 외근이 잦은 직원
- 가지 4: 40대 이상 직원
- 가지가 네 개라서 분석하기에 너무 많다.
- 20대와 30대는 이용 형태가 비슷할 수 있으므로 하나로 합쳐야 한다.
- 연령별 가지마다 하위 원인이 아직 적혀 있지 않다.
- 40대 이상을 40대와 50대 이상으로 더 나누어야 한다.
- '외근이 잦은 직원'은 연령과 다른 기준이어서 연령 가지들과 겹치므로, 같은 층에는 한 가지 기준만 써야 한다.
문제 36
공용 차량 요금제가 다음과 같다. 6시간 20분 동안 차량을 쓰고 130km를 주행할 때, 더 저렴한 요금제와 두 요금제의 차액은?
- X 요금제: 기본 3시간 30,000원, 3시간을 넘으면 30분마다 5,000원(30분 미만도 30분으로 계산), 주행 1km당 150원
- Y 요금제: 1일 정액 70,000원, 주행 100km까지는 무료이고 100km를 넘는 거리 1km당 100원
- X, 8,000원
- Y, 1,500원
- Y, 6,500원
- Y, 11,500원
- Y, 15,500원
문제 37
다음 수열의 규칙에 따라 빈칸에 들어갈 수는?
4, 7, 13, 25, 49, ( )
- 73
- 91
- 97
- 98
- 99
문제 38
A~D 네 팀이 서로 한 번씩 경기하는 리그전을 치렀다. 이기면 3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을 받는다. 최종 승점이 A 7점, B 5점, C 4점, D 0점일 때, 옳은 것은?
- A는 B에게 이겼다.
- C는 A에게 이겼다.
- B와 C는 비겼다.
- D는 한 경기 이상 비겼다.
- B는 2승을 거두었다.
문제 39
다음 주장을 가장 약화하는 것은?
"누리집을 개편한 뒤 화면에 뜨는 설문 창에 응답한 이용자의 90%가 새 디자인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따라서 누리집 이용자 대부분은 새 디자인에 만족한다."
- 설문 창은 누리집에 5분 넘게 머문 이용자에게만 나타났고, 원하는 메뉴를 찾지 못해 금방 나간 이용자는 설문에 참여할 수 없었다.
- 설문에 응답한 이용자는 3,000명이 넘었다.
- 새 디자인은 누리집 전문 업체가 만들었다.
- 개편 전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70%였다.
- 설문 문항은 다섯 개로 짧았다.
문제 40
다음 사례에서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한 것은?
한 마을버스 노선은 이용객이 적어 배차 간격을 20분에서 40분으로 늘렸다. 그러자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 이용이 더 불편해졌고, 이용객은 다시 줄었다. 운영사는 이용객이 줄었다는 이유로 배차 간격을 또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단순한 인과관계
- 닭과 계란의 인과관계
- 복잡한 인과관계
- 우연히 일어난 선후 관계
- 인과관계가 없는 단순한 동시 발생
✅ 정답표
이 섹션에서는 2회의 정답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채점은 해설을 읽기 전에 먼저 끝내고, 맞힌 문항 가운데 △로 표시한 문항을 따로 세어 두세요.
| 문항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
| 정답 | 5 | 1 | 2 | 1 | 4 | 4 | 5 | 3 | 4 | 4 |
| 문항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정답 | 5 | 1 | 5 | 5 | 2 | 2 | 3 | 2 | 2 | 3 |
| 문항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정답 | 3 | 4 | 2 | 2 | 5 | 1 | 3 | 1 | 3 | 4 |
| 문항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 정답 | 1 | 1 | 4 | 5 | 5 | 4 | 3 | 3 | 1 | 2 |
정답 번호 분포는 1번 8개, 2번 8개, 3번 8개, 4번 8개, 5번 8개입니다. 정답 번호의 개수로 답을 추측하는 전략은 실제 시험에서 통하지 않으므로, 분포는 채점 확인용으로만 쓰세요.
🔍 전 문항 해설
이 섹션에서는 40문항의 정답 근거와 오답이 틀린 이유를 설명합니다. 계산 문항은 풀이 수치와 함께 오답 보기 가운데 흔한 실수로 나오는 값의 경로를 적었고, 계산·추리 문항은 Python으로 다시 계산하거나 가능한 경우를 모두 나열해 정답이 하나뿐임을 확인했습니다. 독해·이론 문항은 선택지마다 근거 문장을 대조해 성립하는 선택지가 하나뿐인지 점검했습니다.
의사소통능력 해설
문제 1 정답 5번. 둘째 문단에서 흙을 30cm 이상 깐 건물은 13%, 10cm 안팎은 4% 줄었다고 했고 13 ÷ 4 = 3.25이므로 세 배가 넘습니다. 1번은 첫해 효과가 작고 둘째 해부터 커졌다는 내용과 반대이고, 2번은 측정 대상이 녹화한 옥상 12곳과 녹화하지 않은 옥상 12곳이었으므로 틀립니다. 3번은 진단 비용의 절반만 지원하므로 틀리고, 4번은 '최대' 10만 원이므로 정액이 아닙니다. '절반'을 '전액'으로, '최대'를 '정액'으로 바꾸는 것은 보도자료 일치 문항의 단골 함정입니다.
문제 2 정답 1번. 녹화 첫해에는 식물이 자리를 잡지 못해 효과가 작았고 둘째 해부터 차이가 커졌다고 했으므로, 첫해 자료만 보면 효과를 작게 평가할 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2번은 흙을 두껍게 깔 수 있는(하중 여유가 큰) 건물의 효과가 더 컸다는 내용과 반대이고, 3번은 민간 건물의 효과를 다룬 자료가 없어 알 수 없습니다. 4번의 9%는 평균값일 뿐이고 건물마다 4%~13%로 달랐으므로 '언제나'가 틀립니다. 5번은 보도자료에 근거가 없습니다. 추론 문항은 지문의 사실 두 개를 이어 만든 결론인지, 지문 밖의 내용을 끌어온 것인지를 구분하세요.
문제 3 정답 2번. 공사비는 1㎡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므로 250㎡ × 10만 원 = 2,500만 원이고, 진단 비용 180만 원의 절반인 90만 원을 더해 2,590만 원입니다. 1번은 진단 비용 지원을 빠뜨린 값, 3번 2,680만 원은 진단 비용을 전액 지원한 값, 4번 3,090만 원은 상한을 적용하지 않고 12만 원 전액을 지원한 값(3,000만 + 90만), 5번 3,180만 원은 두 실수가 겹친 값입니다. '최대'와 '절반'이 각각 어느 항목에 붙는지 표시하고 계산하면 됩니다.
문제 4 정답 1번. (나)가 '기억이 서로 다르다'는 현상을 제시하고, (다)의 '이런 차이'가 바로 그 기억의 차이를 받아 원인을 덧붙입니다. (가)의 '그래서'는 앞의 현상과 원인에서 해결책(결정 사항 먼저 기록)을 끌어내고, (라)의 '물론 논의 과정도'는 (가)가 논의 과정을 뒤로 미룬 것에 대한 보완이므로 (가) 다음에 옵니다. 2번은 '이런 차이'가 가리킬 말과 멀어지고, 3·5번은 지시어나 접속어로 시작하는 문장이 맨 앞에 오며, 4번은 (라)가 (가)보다 먼저 나와 '논의 과정'을 언급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문제 5 정답 4번. <보기>는 '~기 때문이다'로 끝나므로 바로 앞 문장의 이유여야 합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는다'는 이유는 '행동에 필요한 정보를 본문 앞쪽에 모아 두어야 한다'는 방법을 뒷받침하므로 그 문장 바로 뒤인 [D]가 맞습니다. [A]에 넣으면 '많은 사람이 동시에 읽는다'의 이유가 되어 어울리지 않고, [B]는 사전 지식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내용, [C]는 전문 용어 풀이에 대한 이유가 되어 맞지 않습니다. [E]는 문의처를 적는 이유로 읽히지 않습니다. 문장 삽입 문항은 <보기>의 연결 표지(때문이다, 그러나, 이처럼)부터 확인하세요.
문제 6 정답 4번. 1회 발급 한도가 서류별 10장이므로 12장은 한 번에 뽑을 수 없습니다. 1번은 토요일 운영 시간이 18시까지라 틀리고, 2번은 건축물대장은 본인 확인 없이 발급되므로 틀립니다. 3번은 수수료 면제가 발급기에서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반대이고, 5번은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틀립니다. 안내문 응대형은 문의 내용의 요일·서류·대상을 안내문 항목 하나에 연결한 뒤 '예외' 문구(단, ~은 제외)를 확인하면 빠르게 풀립니다.
문제 7 정답 5번. '제고'는 수준이나 정도를 끌어올린다는 뜻이므로 '품질 제고'는 바른 쓰임입니다. 1번은 윗사람이 안건을 검토해 승인하는 뜻이므로 '결재'가 맞고('결제'는 대금을 치르는 일), 2번은 하지 않도록 피한다는 뜻이므로 '지양'이 맞습니다('지향'은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림). 3번은 '전혀, 절대로'의 뜻이므로 '일절'이 맞고, 4번은 기본형이 '삼가다'이므로 '삼가 주시기'가 맞습니다. 공문서에서 자주 헷갈리는 짝(결재/결제, 지양/지향, 일절/일체)은 뜻으로 구분해 외워 두세요.
문제 8 정답 3번. 말이 길어지거나 지루할 때 상대의 말과 관계없는 다른 일에 주의를 빼앗기는 것이 다른 생각하기입니다. 시우는 회의 내용과 상관없는 출장 준비를 떠올리느라 자신에게 직접 한 요청을 놓쳤습니다. 내용을 미리 결론지은 것이 아니고(짐작하기), 해결책을 내놓지도 않았으며(조언하기), 말하는 사람에 대한 부정적 평가(판단하기)나 반박하려는 태도(언쟁하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주의가 흩어진 것인지, 특정 내용을 골라 막은 것인지(걸러내기)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 9 정답 4번. 구두 보고는 듣는 사람이 다시 읽을 수 없으므로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를 개수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한 뒤, 자세한 자료는 문서로 넘기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4번이 이 순서를 모두 갖추었습니다. 1번은 경위부터 늘어놓아 핵심이 늦게 나오고, 2번은 비교 결과를 요청받았는데 판단을 내리지 않았으며, 3번은 근거 없이 느낌만 말합니다. 5번은 '간단히' 보고해 달라는 요청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10 정답 4번. 4번은 누가(팀장), 언제(금요일 오전에), 무엇을(회의 자료), 누구에게(과장) 했는지가 하나로 정해집니다. 1번은 '선배가 나를 아끼는 것보다 후배를 더'와 '내가 후배를 아끼는 것보다 선배가 더'로 읽히고, 2번은 웃은 사람이 팀장인지 과장인지 갈립니다. 3번은 다섯 명이 함께 두 건을 검토했는지, 한 사람이 두 건씩 검토했는지 알 수 없고, 5번은 '새로 온' 사람이 직원인지 상사인지 갈립니다. 중의성은 쉼표, 어순 바꾸기, 수량어 보충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문제 11 정답 5번. "registration will open 30 minutes earlier than originally announced, at 1:00 p.m."에 따라 등록은 처음 안내(오후 1시 30분)보다 30분 이른 오후 1시에 시작합니다. 1번은 "will still start at 2:00 p.m."과 어긋나고, 3번은 장소 변경 이유가 참가자 증가(increased number)이므로 반대입니다. 4번은 사원증(employee ID card)을 가져오라고 했으므로 틀리고, 2번은 "Lunch will not be provided"와 반대입니다. still(여전히), earlier than(보다 이른) 같은 비교 표현을 놓치지 마세요.
문제 12 정답 1번. 갑은 필수 모두 이수, 선택 2 + 3 = 5시간으로 수료합니다. 을은 선택이 3시간뿐이라 4시간에 못 미칩니다. 병은 4시간짜리 정보 보안에서 2시간, 즉 정확히 절반을 빠져 '절반 이상'에 해당하므로 필수 과목 미이수입니다. 정은 고객 응대 3시간 중 1시간만 빠져 이수로 인정되므로 선택 2 + 3 = 5시간으로 수료합니다. 무는 엑셀 실무 2시간 중 1시간, 즉 절반을 빠져 미이수가 되어 선택이 보고서 작성 3시간뿐입니다. 따라서 갑과 정입니다. '이상'은 경계값을 포함한다는 점이 병과 무를 가르는 핵심입니다.
문제 13 정답 5번. 논증은 '홍보 부족 → 이용률 저조'에서 '홍보 예산 증가 → 이용률 상승'으로 넘어갑니다. 이 사이에는 예산을 늘리면 홍보 부족이 실제로 해소된다는, 즉 앱을 아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연결 고리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예산을 늘려도 결론이 따라 나오지 않으므로 5번이 숨은 전제입니다. 1·3·4번은 결론을 끌어내는 데 필요하지 않은 정보이고, 2번은 주장을 돕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론이 성립하는 데 꼭 필요한 조건은 아닙니다. 숨은 전제는 '이것이 거짓이면 결론이 무너지는가'로 확인하세요.
문제 14 정답 5번. 50 ÷ 200 = 25%이므로 5번이 바릅니다. 1번은 비율과 비율의 차이이므로 '1%p 올랐다'가 맞고(증가율로는 약 33%), 2번은 금액의 증가이므로 '20% 늘었다'가 맞습니다. 4번은 500명에서 1,000명은 500명 증가로 증가율 100%이고, 200%는 '2배가 되었다'를 잘못 옮긴 표현입니다. 3번은 0.9 × 1.1 = 0.99이므로 원래보다 1% 낮습니다. 보고서의 수치 문장은 %와 %p, '○배가 되다'와 '○% 증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리능력 해설
문제 15 정답 2번. 정가 합계는 24,000 × 25 = 600,000원이고 10% 할인 후 540,000원입니다. 50만 원 이상이므로 3%를 더 할인하면 540,000 × 0.97 = 523,800원입니다. 1번 522,000원은 두 할인율을 더해 13%를 한 번에 적용한 값, 3번은 추가 할인을 빠뜨린 값, 4번은 3% 할인만 적용한 값, 5번은 할인 전 금액입니다. 연속 할인은 더하지 않고 차례로 곱합니다.
문제 16 정답 2번. 거리가 같으면 시간은 속력에 반비례하므로 새 시간은 처음의 1 ÷ 1.25 = 0.8배입니다. 따라서 20% 줄어듭니다. 3번 25%는 속력의 증가율을 그대로 시간 감소율로 옮긴 실수이고, 5번 80%는 줄어든 비율이 아니라 새 시간의 비율이며, 4번 75%는 1 − 0.25로 계산한 값입니다. 반비례 관계에서는 '25% 늘면 25% 준다'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문제 17 정답 3번. 갑은 1.1 × 1.1 = 1.21이므로 21% 증가, 을은 1.25 × 0.95 = 1.1875이므로 18.75% 증가입니다. 차이는 21 − 18.75 = 2.25%p입니다. 1번 0%p는 증가율을 단순히 더해 둘 다 20%로 본 값입니다. 연속 증감은 '(1 + 증가율)'을 차례로 곱해야 하며, 같은 합계라도 증감의 순서와 크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문제 18 정답 2번. 한 시간에 A는 1/6, B는 1/9을 채우고 C는 1/18을 비우므로 함께 열면 1/6 + 1/9 − 1/18 = (3 + 2 − 1)/18 = 4/18 = 2/9를 채웁니다. 가득 차는 데 9/2 = 4.5시간, 즉 4시간 30분이 걸립니다. 1번 3시간 36분은 C관의 배수를 빼지 않고 A·B만 계산한 값(1 ÷ 5/18 = 3.6시간)입니다. 배수관은 일률에서 빼야 한다는 점, 그리고 0.5시간은 50분이 아니라 30분이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문제 19 정답 2번. 첫째 자리는 0을 뺀 9가지, 둘째 자리는 첫째 자리 숫자를 뺀 나머지 9가지(0 포함), 셋째 8가지, 넷째 7가지이므로 9 × 9 × 8 × 7 = 4,536개입니다. 1번 3,024개는 둘째 자리부터도 0을 쓸 수 없다고 본 값(9 × 8 × 7 × 6), 3번 5,040개는 첫째 자리 0 금지를 빠뜨린 값(10 × 9 × 8 × 7), 5번 9,000개는 숫자 반복을 허용한 값(9 × 10 × 10 × 10)입니다. 제한이 있는 자리를 먼저 채우는 것이 경우의 수의 기본 순서입니다.
문제 20 정답 3번. 두 눈의 합이 8인 경우 5가지, 9는 4가지, 10은 3가지, 11은 2가지, 12는 1가지로 모두 15가지입니다. 전체 36가지이므로 15/36 = 5/12입니다. 1번 5/36은 합이 정확히 8인 경우만 센 값, 2번 5/18은 합이 9 이상인 경우(10가지)를 센 값, 5번 7/12는 합이 7 이하일 확률로 정답의 여사건입니다. 두 주사위는 서로 다른 물체이므로 (2, 6)과 (6, 2)를 다른 경우로 셉니다.
문제 21 정답 3번. 맞힌 문항을 x개라 하면 답한 문항 가운데 오답은 18 − x개이므로 5x − 2(18 − x) = 62, 7x − 36 = 62, x = 14입니다. 검산하면 14 × 5 − 4 × 2 = 70 − 8 = 62점입니다. 1번 12개는 감점을 무시하고 62 ÷ 5를 내림한 값입니다. 오답 수를 20 − x로 잡는 실수(답하지 않은 2문항까지 오답으로 처리)도 흔하니 '답한 문항 수'를 기준으로 잡으세요.
문제 22 정답 4번. 9명의 합은 72 × 9 = 648점, 10명의 합은 73 × 10 = 730점이므로 새 사람의 점수는 730 − 648 = 82점입니다. 3번 81점은 기존 9명의 평균을 1점씩 올리는 데 필요한 9점만 더해 72 + 9로 계산한 값으로, 새 사람 자신도 새 평균 73점만큼은 가져야 한다는 점을 빠뜨렸습니다(73 + 9 = 82). 평균 문항은 '합계'로 바꾸어 비교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문제 23 정답 2번. 2025년 사고율은 A 14 ÷ 1,400 × 1,000 = 10.0, B 11 ÷ 760 × 1,000 ≈ 14.5, C 21 ÷ 2,100 × 1,000 = 10.0, D 6 ÷ 600 × 1,000 = 10.0입니다. B가 가장 높습니다. 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C를 고르는 것이 이 문항의 함정입니다. 비율 자료에서는 분자(건수)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분모(근로자 수)가 작은 B·D를 반드시 따로 확인하세요.
문제 24 정답 2번. 전체 사고율은 전체 사고 건수를 전체 근로자 수로 나눕니다. 2025년 사고 합계 14 + 11 + 21 + 6 = 52건, 근로자 합계 1,400 + 760 + 2,100 + 600 = 4,860명이므로 52 ÷ 4,860 × 1,000 ≈ 10.7입니다. 3번 11.1은 네 사업소의 사고율을 단순 평균한 값(근로자 수의 차이를 무시함), 4번 11.9는 2024년 전체 사고율(54 ÷ 4,550 × 1,000), 1번 10.0은 A·C·D의 사고율, 5번 14.5는 B의 사고율입니다.
문제 25 정답 5번. D는 근로자가 500명에서 600명으로 20% 늘었고, 사고율은 18.0에서 10.0으로 1 − 10 ÷ 18 ≈ 44.4% 낮아졌으므로 40% 이상입니다. 1번은 사고 건수가 늘어난 곳이 C(18 → 21건) 한 곳뿐이라 틀리고, 2번은 C의 사고율이 9.0에서 10.0으로 높아졌으므로 틀립니다. 4번은 근로자 합계가 4,550명에서 4,860명으로 약 6.8% 늘어 10%에 못 미칩니다. 3번은 사고율이 높아진 C의 근로자가 2,000명에서 2,100명으로 늘었으므로 틀립니다. 사고율 하락 폭(%p)과 하락률(%)을 구분하세요. D의 사고율은 8.0만큼 떨어졌고, 하락률은 약 44.4%입니다.
문제 26 정답 1번. 2024년 이용자는 25,000 × 1.26 = 31,500명입니다. 3번은 지수 차이 14를 증가율로 착각한 것으로, 실제 증가율은 140 ÷ 126 − 1 ≈ 11.1%입니다. 2번은 2022년보다 40% 늘었으므로 틀립니다(140%는 '1.4배'). 4번은 2023년 증가율이 12%, 2025년이 약 11.1%이므로 반대입니다. 5번은 지수가 12, 14, 14씩 늘어 전년 대비 증가 인원이 3,000명, 3,500명, 3,500명으로 2023년만 다릅니다. 지수의 차이는 기준 연도 대비 %p일 뿐, 전년 대비 증가율이 아닙니다.
문제 27 정답 3번. 숙박비는 150 × 4 = 600유로이고 원화로 600 × 1,500 = 900,000원입니다. 수수료 1%를 더하면 900,000 × 1.01 = 909,000원입니다. 1번 891,000원은 수수료를 빼 버린 값, 2번은 수수료를 빠뜨린 값, 4번 990,000원은 수수료를 10%로 잘못 옮긴 값입니다. 환율 문항은 외화 합계 → 원화 환산 → 수수료 순서로 계산하면 됩니다.
문제해결능력 해설
문제 28 정답 1번. 둘째 명제에 따라 전기 기사 자격이 없는 안전 점검 담당자가 적어도 한 명 있고, 셋째 명제에 따라 그 사람은 현장 경력이 3년 이상입니다. 따라서 '경력 3년 이상이면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2번과 4번은 근거가 없는 '모두' 진술이고, 3번은 자격 보유자 중 점검 담당자가 없을 수도 있어 알 수 없으며, 5번도 경력 3년 이상인 사람이 모두 점검 담당자일 수 있어 반드시 참은 아닙니다. 세 집합의 벤 다이어그램 영역 조합을 모두 따져 보아도 세 명제를 만족하는 모든 경우에 성립하는 것은 1번뿐입니다.
문제 29 정답 3번. 갑의 말(정이 무 바로 다음)과 을의 말(무가 가장 늦음)은 동시에 참일 수 없습니다. 무가 맨 마지막이면 그 바로 다음 사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거짓말한 사람은 갑과 을 중 한 명이고 병·정·무의 말은 참입니다. 병과 정의 말로 [을, 정]과 [갑, 무]가 각각 붙어 다니고, 무의 말로 정이 병보다 앞섭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순서는 을-정-병-갑-무, 을-정-갑-무-병, 갑-무-을-정-병의 세 가지인데, 둘째와 셋째는 갑과 을의 말이 모두 거짓이 되어 거짓말한 사람이 두 명이 됩니다. 따라서 순서는 을-정-병-갑-무이고 세 번째는 병입니다(거짓말한 사람은 갑). 다섯 명의 도착 순서 120가지를 모두 확인해도 거짓 진술이 정확히 하나인 순서는 이것뿐입니다. 동시에 참일 수 없는 진술 쌍을 먼저 찾으면 거짓말한 사람의 후보가 바로 좁혀집니다.
문제 30 정답 4번. 가가 앞줄 가운데이므로 바는 앞줄 오른쪽 끝(왼쪽 끝 금지)이고, 다는 바의 바로 뒤인 뒷줄 오른쪽입니다. 나는 다와 같은 줄 바로 옆이어야 하므로 뒷줄 가운데입니다. 남은 자리는 앞줄 왼쪽과 뒷줄 왼쪽인데 마는 뒷줄이므로 뒷줄 왼쪽, 라는 앞줄 왼쪽입니다(라는 가의 바로 뒤가 아니라는 조건과도 맞음). 따라서 라의 바로 뒤는 마입니다. 여섯 명의 모든 배치 720가지를 확인하면 조건을 만족하는 배치는 이것 하나뿐이며, 마지막 조건이 없으면 바가 앞줄 왼쪽에 앉는 배치(앞줄 바·가·라, 뒷줄 다·나·마)도 성립해 가능한 배치가 둘이 됩니다. 이 문항이 묻는 라의 바로 뒤는 두 배치 모두 마로 같지만, 다른 자리를 묻는다면 답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조건 하나하나가 배치를 좁히는 역할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 31 정답 1번. 월요일 당직자는 서준(월·목 불가)도 지아(월 불가)도 아니고, 시우는 유나보다 늦어야 하므로 월요일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월요일은 반드시 유나입니다. 요일 4가지 × 구역 4가지 배치 576가지를 모두 확인하면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는 9가지이고, 유나 월요일은 9가지 모두에서 성립합니다. 반면 서준 C 구역은 6가지, 지아 목요일은 7가지, 시우 B 구역 아님은 7가지, 수요일 당직자 B 구역은 3가지에서만 성립해 반드시 참이 아닙니다. 경우가 많이 남는 문항은 '누가 들어갈 수 없는가'로 한 칸을 먼저 확정하는 것이 빠릅니다.
문제 32 정답 1번. E가 참석한다고 해 보면, B는 참석할 수 없고(셋째 조건의 대우), B가 없으면 A도 참석할 수 없습니다(첫째 조건의 대우). 그러면 참석자는 E와 C·D 중 한 명뿐이라 세 명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E는 불참이고, 넷째 조건에 따라 A가 참석하며, 첫째 조건에 따라 B도 참석합니다. 나머지 한 자리는 C 또는 D이므로 가능한 조합은 {A, B, C}와 {A, B, D} 두 가지입니다. 반드시 참석하는 사람은 A와 B뿐이고, 4·5번은 가능한 조합의 하나일 뿐 '반드시'가 아닙니다. 다섯 명 중 세 명을 고르는 10가지를 모두 확인해도 같습니다.
문제 33 정답 4번. 소화기의 성능은 시험 결과나 소방 분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여행 크리에이터의 인기와 영향력을 근거로 삼았으므로 부적절한 권위에의 호소입니다. 구독자 수가 많다는 점 때문에 대중에의 호소와 헷갈릴 수 있지만, 근거가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는다'가 아니라 '한 유명인이 그렇게 말했다'이므로 권위의 문제입니다. 사람을 공격하지 않았고(인신공격), 선택지를 둘로 줄이지 않았으며(흑백 논리), 결론을 근거에 미리 넣지 않았고(순환 논증), 적은 사례로 전체를 단정하지도 않았습니다(성급한 일반화).
문제 34 정답 5번.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내는 단계에서 비판하지 않고, 자유롭게 말하며, 질보다 양을 중시하고, 남의 아이디어를 결합·개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5번은 나온 아이디어를 그 자리에서 비판해 발언을 막으므로 원칙에 어긋납니다. 2번은 결합·개선, 3번은 자유분방한 발상, 4번은 양을 중시하는 원칙에 맞고, 1번은 평범한 아이디어 제안입니다. 평가는 아이디어를 모두 모은 뒤 별도 단계에서 합니다.
문제 35 정답 5번. 로직트리의 같은 층은 서로 겹치지 않고 빠짐없이 전체를 나누어야 합니다(흔히 MECE라고 부름). 연령으로 나눈 가지(20대·30대·40대 이상) 사이에 근무 형태라는 다른 기준의 가지(외근이 잦은 직원)를 섞으면, 외근이 잦은 30대 직원은 가지 2와 가지 3에 동시에 들어가 중복이 생깁니다. 따라서 한 층에는 하나의 분류 기준만 쓰고, 근무 형태는 다른 층이나 별도의 트리로 나누어야 합니다. 1·2·4번은 가지의 개수나 세분 정도의 문제로 원칙 위반이 아니고, 3번은 하위 원인을 아직 쓰지 않은 것일 뿐 구조의 결함이 아닙니다.
문제 36 정답 4번. X는 초과 시간 3시간 20분 = 200분이 30분 단위로 7구간(6.67을 올림)이므로 7 × 5,000 = 35,000원, 기본 30,000원과 주행 130 × 150 = 19,500원을 더해 84,500원입니다. Y는 70,000원에 100km를 넘는 30km × 100 = 3,000원을 더해 73,000원입니다. Y가 11,500원 저렴합니다. 3번 6,500원은 X의 초과 시간을 6구간으로 내림한 값, 2번 1,500원은 Y의 무료 100km를 빠뜨려 Y를 83,000원으로 본 값, 1번 'X, 8,000원'은 X의 주행 요금을 빠뜨려 X를 65,000원으로 본 값입니다. 요금제 비교는 두 요금제를 같은 항목(시간·거리)으로 나란히 적어 계산하세요.
문제 37 정답 3번. 앞의 수에 2를 곱하고 1을 빼는 규칙입니다(4 × 2 − 1 = 7, 7 × 2 − 1 = 13, …). 따라서 49 × 2 − 1 = 97입니다. 차로 보면 3, 6, 12, 24로 두 배씩 늘어나므로 다음 차는 48이고 49 + 48 = 97로 같은 답이 나옵니다. 4번 98은 1을 빼지 않고 두 배만 한 값, 1번 73은 마지막 차 24를 한 번 더 더한 값입니다.
문제 38 정답 3번. 한 팀은 세 경기를 치릅니다. D가 0점이므로 세 경기를 모두 졌고, 그래서 A·B·C는 각각 D에게 이겼습니다. B는 D에게 얻은 3점 외에 A·C와의 두 경기에서 2점을 더 얻었으므로 두 경기 모두 비겼습니다. A는 D전 3점과 B전 무승부 1점에 C전에서 3점을 더해 7점이 되므로 C에게 이겼고, C는 A전 패, B전 무, D전 승으로 4점이 되어 맞습니다. 따라서 B와 C는 비겼습니다. 세 가지 결과(승·무·패)를 여섯 경기에 대입한 729가지 경우를 모두 확인해도 이 승점을 만드는 결과는 하나뿐입니다. 1번(A-B는 무승부), 2번(A가 이김), 4번(D는 전패), 5번(B는 1승 2무)은 모두 틀립니다.
문제 39 정답 1번. 주장은 설문 응답자의 결과를 전체 이용자에게 넓혀 적용합니다. 1번은 설문이 오래 머문(대체로 만족한) 이용자에게만 나타나고, 불편을 느껴 금방 나간 이용자는 빠졌다는 사실을 보여 주므로 응답자가 전체 이용자를 대표하지 못한다는 점을 드러내 주장을 가장 크게 약화합니다. 2번은 응답자가 많다는 정보로 오히려 주장에 힘을 보태는 것처럼 보이지만, 표본이 치우쳐 있으면 수가 많아도 대표성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3·4·5번은 결론의 대표성과 관계가 없습니다. 약화 문항은 '근거에서 결론으로 넘어갈 때 무엇을 가정했는가'를 찾고, 그 가정을 무너뜨리는 선택지를 고르세요.
문제 40 정답 2번. 이용객 감소가 배차 간격 확대의 원인이 되고, 배차 간격 확대가 다시 이용객 감소의 원인이 되어 원인과 결과를 하나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는 관계를 닭과 계란의 인과관계라 합니다. 단순한 인과관계는 원인과 결과가 한 방향으로 분명한 경우이고, 복잡한 인과관계는 여러 원인과 결과가 얽힌 경우입니다. 4·5번은 사례에서 두 사건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연결이 분명히 드러나므로 맞지 않습니다.
📊 영역별 채점표와 점수 진단
이 섹션에서는 2회의 채점 결과를 하위능력 단위로 나누고, 1회 결과와 나란히 비교합니다. 1회 칸에는 지난 채점표의 정답률을 옮겨 적으세요.
| 영역 | 하위능력(문항 번호) | 문항 수 | 2회 정답 수 | 확실 정답 수 | 2회 정답률 | 1회 정답률 |
|---|---|---|---|---|---|---|
| 의사소통능력 | 문서이해능력(1~6·12·13) | 8 | ||||
| 문서작성능력(7·10·14) | 3 | |||||
| 경청·의사표현·기초외국어(8·9·11) | 3 | |||||
| 수리능력 | 기초연산능력(15~18·21·27) | 6 | ||||
| 기초통계능력(19·20·22) | 3 | |||||
| 도표분석능력(23~26) | 4 | |||||
| 문제해결능력 | 사고력(28~34·37·39) | 9 | ||||
| 문제처리능력(35·36·38·40) | 4 | |||||
| 합계 | 40 | |||||
하위능력 분류는 이 교재가 문항의 주된 성격에 따라 나눈 것이며, 리그전 추론(38번)은 조건을 정리해 결론을 끌어내는 과정이 중심이라 문제처리 쪽에 넣었습니다.
진단은 1회와 같은 기준(40% 미만 위험선, 40~70% 보완, 70% 이상 시간 단축 단계)을 쓰되, 이번에는 두 회차의 변화를 함께 봅니다. 두 회차 모두 위험선 아래인 하위능력은 개념 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기본서의 해당 강을 다시 읽습니다. 1회보다 10%p 이상 떨어진 하위능력은 2회에서 늘린 긴 지문·다단계 조건에 약하다는 신호이므로, 문항을 다시 풀 때 시간을 재지 말고 조건 정리 과정을 종이에 모두 적어 봅니다. 1회와 2회가 모두 70% 이상이면 그 영역은 다음 회차부터 목표 시간을 줄입니다.
⚠️ 오답 유형 정리
이 섹션에서는 2회의 오답을 다섯 가지 유형으로 묶어 정리합니다. 틀린 문항 번호를 아래 유형에 대어 보고, 가장 많이 걸린 유형 하나를 다음 회차 전까지의 집중 과제로 정하세요.
| 오답 유형 | 이 회차의 해당 문항 | 대표 실수 | 처방 |
|---|---|---|---|
| 경계값 판정 | 12, 36 | '절반 이상'에 정확히 절반을 넣지 않음, 30분 미만 올림 누락 | '이상·이하·미만·초과·올림·내림'에 동그라미 |
| 기준량 혼동 | 16, 17, 24, 26, 27 | 지수 차이를 증가율로, 단순 평균을 전체 비율로 봄 | '무엇을 무엇으로 나누는가'를 식으로 먼저 적기 |
| 범위 확대 해석 | 1, 2, 3, 39 | '최대'를 정액으로, '평균'을 '언제나'로 읽음 | 선택지의 단정어(모두·언제나·반드시) 표시 |
| 조건 연쇄 누락 | 29~32, 38 | 조건 하나를 빼고 풀어 답이 둘로 남음 | 조건마다 번호를 붙이고 쓴 조건에 체크 |
| 개념 혼동 | 7, 8, 33, 34, 40 | 결재/결제, 다른 생각하기/걸러내기, 권위/대중에의 호소 | 혼동 쌍을 '판정 기준 한 줄'로 정리 |
특히 조건 연쇄 누락은 2회에서 새로 늘어난 유형입니다. 30번은 마지막 조건 하나가 없으면 가능한 배치가 둘로 늘어나고, 31번은 가능한 경우가 9가지나 남아 '반드시 참'을 확인하려면 모든 경우에서 성립하는지 따져야 합니다. 이런 문항에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은 경우를 모두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누가 그 자리에 올 수 없는가'로 한 칸을 먼저 확정하는 것입니다. 31번의 월요일, 32번의 E 불참이 그 첫 칸입니다.
기준량 혼동은 1회에 이어 다시 나온 유형입니다. 1회의 23~25번과 2회의 23~26번에서 연달아 틀렸다면 기본서의 증감률·비중 강을 다시 보고, 나눗셈을 하기 전에 분모가 무엇인지 말로 적어 보는 연습을 하세요.
📝 정리와 다음 회 예고
2회까지 풀었다면 핵심 세 영역에 대한 두 번의 측정값이 생겼습니다. 두 회차의 영역별 정답률과 소요 시간을 한 표에 모으고, 오답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이 걸린 유형 하나를 정해 재풀이 일정에 맞춰 집중적으로 연습하세요. △로 맞힌 문항과 목표 시간의 두 배를 넘긴 문항도 오답 분석표에 함께 올립니다.
| 점검 항목 | 확인 |
|---|---|
| 1회와 2회의 하위능력별 정답률을 나란히 적었다 | □ |
| 10%p 이상 떨어진 하위능력을 찾았다 | □ |
| 오답을 다섯 유형으로 분류하고 가장 많은 유형을 정했다 | □ |
| 조건 추리 문항을 시간 제한 없이 다시 풀어 조건 정리 과정을 적었다 | □ |
| 재풀이 날짜를 달력에 적었다 | □ |
다음 4강의 실전 모의고사 3회는 영역을 바꾸어 자원관리·정보·조직이해 40문항을 다룹니다. 시차·일정 계산, 예산표, 엑셀 함수 결과, 코드 규칙, 위임전결 규정처럼 표와 규정을 읽고 바로 계산하는 문항이 중심이므로, 계산용 이면지를 넉넉히 준비하세요.
📚 참고 자료
- 의사소통능력 하위능력·정의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한국산업인력공단
- 수리능력 하위능력·정의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한국산업인력공단
- 문제해결능력 하위능력·정의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한국산업인력공단
- 직업공통능력 개요(개편 안내)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한국산업인력공단
모든 문항·지문·자료는 이 교재를 위해 새로 만든 가상의 내용이며 기출 문제나 공식 예시 문항을 옮기거나 고친 것이 아닙니다. 영역별 목표 시간과 진단 기준은 학습용 제안이므로, 실제 시험의 체제는 지원 기관의 최신 공고로 확인하세요(2026년 10월 기준 작성).
관련 주제
- NCS 모의고사
- 의사소통능력
- 수리능력
- 문제해결능력
- 문장 삽입
- 어휘 쓰임
- 사고율 자료해석
- 조건 추리
- 오답 유형
- 취업
- 취업 강의
- 공기업 NCS 실전 모의고사
- 무료강의
- 무료 온라인 강의
- NUGUNA
-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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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NCS 실전 모의고사
이 강의가 속한 시리즈는 총 3강, 모두 무료입니다. 처음부터 배우려는 동료에게 시리즈 전체를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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