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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句の用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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語句の用法 유형에서 れる·られる 네 용법, 조사 で·の의 용법, 다의 동사와 호응 부사를 대체 시험으로 판별하는 방법을 자체 제작 문항으로 익힙니다.

🎯 학습 목표

語句の用法(ごくのようほう, 고쿠노 요-호-)는 같은 모양의 어구가 문장 속에서 어떤 쓰임(용법)으로 사용되었는지를 구별하는 유형입니다. 2차 정보에서는 "다의어가 같은 용법으로 쓰인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휘의 뜻을 묻는 8~9강과 달리, 이 유형은 문법 기능과 문맥 속 의미를 함께 봅니다. 이 강을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語句の用法 유형의 두 가지 형식(같은 용법 고르기, 올바른 용법 고르기)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조동사 れる·られる의 네 용법(수동·가능·존경·자발)을 대체 표현으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 조사 で와 の의 용법을 구분하고, 다의 동사(かける 등)의 의미를 문맥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 "必ずしも~ない"처럼 호응하는 부사의 짝을 활용해 올바른 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기준 시점은 2026년 9월입니다. 유형명과 출제 방식은 취업 정보 사이트 등 2차 정보에 따른 것으로, 형태별 출제 여부는 공식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 교재는 합격을 보장하지 않으며, 예제는 모두 자체 제작 문항입니다.

📘 語句の用法 유형 개관

이 섹션에서는 문제 형식과 출제되는 어구의 종류를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흔한 형식은 밑줄 친 어구와 같은 용법으로 쓰인 문장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先生に褒められた"의 "られた"와 같은 용법이 들어간 문장을 네 개 중에서 고릅니다. 두 번째 형식은 어구의 사용이 올바른 문장을 고르는 문제로, "必ずしも"처럼 특정 호응 규칙이 있는 어구가 자주 대상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어구를 문장에서 떼어내지 않고 앞뒤 문맥 속에서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출제 대상은 크게 세 부류입니다. 첫째, 조동사·조사(れる·られる, で, に, の 등)입니다. 이런 문법어는 모양이 같아도 기능이 여러 가지입니다. 둘째, 다의어(かける, あがる, とる 등)입니다. 동사 하나가 목적어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이 됩니다. 셋째, 호응 부사(決して, 必ずしも, まるで 등)입니다. 특정한 문말 표현과 짝을 이루어야 올바른 문장이 됩니다.

이 유형이 한국인 학습자에게 어려운 이유는 일본어의 조동사 れる·られる가 한 가지 모양으로 네 가지 기능을 하는데, 한국어는 이 기능들이 서로 다른 형태(피동 "-되다/-게 되다", 가능 "-ㄹ 수 있다", 존경 "-시-")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모양이 하나로 통일된 일본어를 보고 기능을 스스로 판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용법 판별의 핵심 지식

이 섹션에서는 자주 나오는 문법어의 용법을 표로 정리하고, 판별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れる·られる의 네 용법

용법읽기(발음)판별 방법(대체 표현)예문
受身(수동)うけみ(우케미)"~に~される" 형태, 행위를 받는 쪽이 주어先生に褒められた
可能(가능)かのう(카노-)"~ことができる"로 바꿔 자연스러움早く起きられる
尊敬(존경)そんけい(손케-)"お~になる"·전용 존경어로 바꿔 자연스러움, 윗사람이 주어社長が来られた
自発(자발)じはつ(지하츠)"저절로 ~하게 된다"는 뜻, 감정·기억 동사故郷が思い出される

판별의 요령은 대체 시험입니다. 밑줄 부분을 다른 표현으로 바꿔 넣어 보고 자연스러운 것이 정답 용법입니다. 예를 들어 "早く起きられる"는 "早く起きることができる"로 바꿔도 뜻이 같으므로 가능입니다. "社長が来られた"는 "社長がいらっしゃった"로 바꿀 수 있는 윗사람의 행위이므로 존경입니다(존경은 "お~になる"로 바꿀 수 있는 동사가 많지만, 来る처럼 전용 존경어가 있는 동사는 그 형태로 바꿉니다). 또 "故郷のことが思い出される"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떠오른다는 자발입니다. 자발은 思い出す(떠올리다), 案じる(걱정하다), 偲ぶ(그리워하다) 같은 감정·인지 동사에서 주로 나타난다는 것이 알려져 있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구어에서는 가능을 나타낼 때 "食べれる"처럼 ら를 뺀 말(ら抜き言葉)을 흔히 쓰지만, 시험 문장에서는 표준적인 "食べられる"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일본어의 수동에는 피해를 입는 수동(雨に降られた, 비를 맞은 곤란함)이 있어서 한국어로 직역하기 어려운 표현도 있습니다.

조사 で와 の의 용법

조사용법예문
で장소(場所)図書館で勉強する
で수단(手段)ペンで名前を書く
で원인(原因)風邪で学校を休んだ
で구성(인원·범위)三人で旅行に行った
の소유(所有)これは兄の本だ
の주격(主格, が로 바꿀 수 있음)雨の降る日は憂鬱だ
の준체언(명사 대용, こと·もの로 바꿈)この赤いのがほしい
の연체수식(소재·소속)東京の大学に通う

조사도 같은 방식으로 대체 시험을 씁니다. で는 "~によって(원인)", "~を使って(수단)", "~において(장소)"로 바꿔 보고, の는 "が(주격)"로 바꿔 자연스러운지, "もの/こと(준체언)"로 바꿔 자연스러운지를 봅니다. 특히 の의 주격 용법은 한국어 화자가 놓치기 쉽습니다. "私の好きな色"는 "내가 좋아하는 색"이므로, 소유가 아니라 주격입니다.

다의어와 호응 부사

다의 동사는 목적어와의 짝으로 뜻이 갈립니다. 예를 들어 かける는 "絵をかける(그림을 걸다)", "眼鏡をかける(안경을 쓰다)", "電話をかける(전화를 걸다)", "腰をかける(걸터앉다)"처럼 전혀 다른 뜻으로 쓰입니다. 같은 용법인지 볼 때는 목적어와 동사를 하나의 덩어리로 보고 "어떤 동작인가"를 한국어로 옮겨 봅니다. 그림을 거는 것과 코트를 거는 것은 둘 다 "매달아 걸다"로 같습니다.

호응 부사는 짝이 정해져 있습니다. 必ずしも(かならずしも, 카나라즈시모)는 뒤에 "~ない", "~とは限らない"가 와서 "반드시 ~인 것은 아니다"를 뜻합니다. 決して(けっして, 켓시테)는 "~ない"와 짝이며 "절대 ~아니다", まるで(마루데)는 "~ようだ"와 짝이며 "마치 ~같다"입니다. 이 짝이 어긋나면 올바른 용법이 아닙니다.

⏱ 풀이 전략과 시간 배분

이 섹션에서는 시간 안에 정확히 푸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2차 정보의 목표 페이스는 어휘 계열 문제 15~20초입니다(공식 수치가 아닌 눈금). 용법 문제는 선택지가 문장 단위라 읽는 양이 많아 시간이 더 걸리기 쉽습니다. 다음 순서로 시간을 줄이세요.

  1. 밑줄 어구의 용법을 먼저 확정한다. 선택지를 읽기 전에 "이것은 수동이다"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2. 선택지는 밑줄 어구 주변만 읽는다. 문장 전체를 읽지 말고 어구와 앞뒤 한두 어절에서 용법을 판단합니다.
  3. 대체 시험을 활용한다. 후보를 바꿔 넣어 자연스러운 것을 고릅니다.
  4. 한 번에 정하지 못하면 소거한다. 확실히 다른 용법 두세 개를 지운 뒤 남은 것을 확인합니다.
  5. 10~15초 안에 안 풀리면 넘긴다. 이 교재의 권장입니다.

학습 방법으로는 각 용법을 대표하는 "표준 예문"을 하나씩 정해 외우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수동은 "先生に褒められた", 가능은 "早く起きられる", 존경은 "社長が来られた", 자발은 "故郷が思い出される"로 기억하고, 새 문장이 나오면 표준 예문과 비교합니다.

✏️ 실전 예제 — 자체 제작 문항

이 섹션에서는 5문항을 풀어 보겠습니다. 모든 문항은 이 교재를 위해 새로 만든 것이며, 각 선택지의 용법을 대체 시험으로 확인해 정답이 하나뿐이도록 구성했습니다.

문제 1

次の文の下線部(太字)と同じ用法のものを選びなさい。(다음 문장의 밑줄 부분과 같은 용법인 것을 고르시오.)

先生に褒められた。

  1. 明日は早く起きられるだろう。
  2. 社長が会議室に来られた。
  3. 母に買い物を頼まれた。
  4. 故郷のことが思い出される。

문제 2

次の文の下線部と同じ用法のものを選びなさい。

電車の事故で会議に遅れた。

  1. 図書館で勉強する。
  2. ペンで名前を書く。
  3. 風邪で学校を休んだ。
  4. 三人で旅行に行った。

문제 3

次の文の下線部と同じ用法のものを選びなさい。

私の好きな色は青だ。

  1. これは兄の本だ。
  2. 雨の降る日は憂鬱だ。
  3. この赤いのがほしい。
  4. 東京の大学に通う。

문제 4

次の文の下線部と同じ意味で使われているものを選びなさい。

壁に絵をかける。

  1. 眼鏡をかける。
  2. いすに腰をかける。
  3. 友人に電話をかける。
  4. コートをハンガーにかける。

문제 5

「必ずしも」の使い方として最も適切なものを選びなさい。

  1. 彼は必ずしも成功するだろう。
  2. 高い商品が必ずしも良い商品とは限らない。
  3. 明日は必ずしも雨が降る。
  4. 私は必ずしも毎日勉強した。

해설

문제 1 — 정답 3번. "先生に褒められた"는 "선생님이 나를 칭찬했다"는 행위를 받는 수동입니다. 3번 "母に買い物を頼まれた"도 어머니가 나에게 부탁하는 행위를 받는 수동입니다. 1번은 "起きることができる"로 바꿀 수 있는 가능, 2번은 윗사람이 주어인 존경, 4번은 저절로 떠오르는 자발입니다.

문제 2 — 정답 3번. "電車の事故で遅れた"는 원인을 나타내는 で입니다. 3번 "風邪で休んだ"도 원인입니다("によって"로 바꿀 수 있음). 1번은 장소, 2번은 수단, 4번은 인원의 구성입니다.

문제 3 — 정답 2번. "私の好きな色"는 "私が好きな色"로 바꿀 수 있는 주격의 の입니다. 2번 "雨の降る日"도 "雨が降る日"로 바꿀 수 있으므로 같은 용법입니다. 1번은 소유, 3번은 "赤いもの"로 바꾸는 준체언, 4번은 소재를 나타내는 수식입니다.

문제 4 — 정답 4번. "絵をかける"는 벽에 매달아 걸다는 뜻입니다. 4번 "コートをハンガーにかける"도 걸이에 매달아 거는 동작이므로 같은 의미입니다. 1번은 얼굴에 쓰는 동작, 2번은 걸터앉는 동작, 3번은 통신을 연결하는 뜻입니다.

문제 5 — 정답 2번. 必ずしも는 "~とは限らない", "~ない"와 호응해 "반드시 ~인 것은 아니다"를 뜻합니다. 2번만 이 호응을 지켰습니다. 1번, 3번, 4번은 긍정형으로 끝나 용법이 어긋납니다.

⚠️ 자주 하는 실수

이 섹션에서는 이 유형에서 자주 나오는 오답 패턴을 살펴보겠습니다.

  • 수동과 존경을 혼동한다. 모양이 같아도 주어가 윗사람이고 존경할 만한 행위라면 존경입니다. 수동은 "~に~される"로 행위자가 나타나는지 봅니다.
  • 자발을 가능으로 착각한다. 자발은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생기는 일이라 "~ことができる"로 바꾸면 어색합니다.
  • で의 원인과 수단을 섞는다. 事故で(원인)와 ペンで(수단)는 다릅니다. "~によって"와 "~を使って"로 나누어 봅니다.
  • の의 주격을 소유로 읽는다. 뒤에 동사·형용사가 이어지고 "が"로 바꿀 수 있다면 주격입니다.
  • 다의 동사를 첫 번째 뜻으로만 해석한다. 목적어를 함께 보고 어떤 동작인지 판단하세요.
  • 호응 부사의 짝을 놓친다. 문장 끝을 확인해 부정형·추측형 등 짝이 맞는지 봅니다.

📝 핵심 요약과 다음 강 예고

주제핵심
유형같은 용법 고르기 / 올바른 용법 고르기
れる·られる수동·가능·존경·자발 — 대체 표현으로 판별
조사で(장소·수단·원인·구성), の(소유·주격·준체언·소재)
다의어·호응목적어와 묶어 판단, 必ずしも~ない 등 짝 확인
페이스2차 참고치 문항당 15~20초(눈금)

다음 11강에서는 한자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의 구조를 분류하는 熟語の成り立ち(숙어의 구성)를 살펴보겠습니다.

📚 참고 자료

관련 주제

  • 語句の用法
  • れる・られる
  • 受身
  • 可能
  • 尊敬
  • 自発
  • 조사 で・の
  • かける
  • 必ずしも
  • 대체 시험
  • 취업
  • 취업 강의
  • 일본 취업 SPI 완전정복
  • 무료강의
  • 무료 온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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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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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SPI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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