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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の並べ替え② 시간·논리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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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표지어(まず·やがて·現在では)와 논리의 틀(주장→근거·양보→재주장·문제→원인→대책→결과)로 접속어만으로 정해지지 않는 문장 순서를 확정합니다.

🎯 학습 목표

12강에서는 접속어와 지시어를 단서로 文の並べ替え(ぶんのならべかえ, 분노 나라베카에)를 푸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접속어나 지시어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순서를 하나로 정해 주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문장이 놓인 시간 순서와 논리 순서를 읽는 힘입니다. 이 강을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시간 표지어(まず·次に·やがて·かつて·現在 등)를 읽기·발음과 함께 말하고, 절차문과 역사 서술의 순서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 주장→근거, 일반→구체→정리, 문제→원인→대책→결과 같은 논리 흐름의 틀을 알고 문장을 틀에 끼워 넣을 수 있습니다.
  • 양보(もちろん·確かに)와 재주장(それでも·とはいえ)이 한 쌍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이용해 결합 쌍을 만들 수 있습니다.
  • 5문장 배열에서 "○번째에 오는 문장"만 묻는 문제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준 시점은 2026년 9월입니다. 이 교재는 합격을 보장하지 않으며, 예제는 모두 자체 제작 문항입니다. 실제 시험 지문이나 유출 문제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 출제 개요 — 접속어만으로는 부족한 문제

이 섹션에서는 시간·논리 순서 문제가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문장 재배열은 2차 정보(취업 정보 사이트)에서 言語 분야의 대표 유형으로 소개되고, 문장 네다섯 개를 배열한 조합을 고르거나 특정 위치(예: 3번째)에 오는 문장을 고르는 형식이 알려져 있습니다. 수검 형태별로 어떤 형식이 나오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두 형식을 모두 연습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2강의 방법은 "그 문장의 첫머리가 앞 문장에 무엇을 요구하는가"를 읽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まず(마즈, 먼저)"와 "次に(츠기니, 다음으로)"처럼 서로를 전제하는 말은 순서 정보를 줄 뿐 바로 앞 문장을 지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역사 서술처럼 연도나 시대명만 있는 문장은 접속어가 없어도 시간의 흐름 자체가 순서를 정합니다. 논설문에서는 "주장이 먼저 나오고 그 이유가 따라온다"는 글의 틀(型, かた, 카타)이 순서를 정합니다.

따라서 이 강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문장 속 시간 표지어를 찾아 시간축 위에 문장을 늘어놓는 것. 둘째, 글 전체가 어떤 논리의 틀로 쓰였는지 먼저 짐작하고, 각 문장이 틀의 어느 칸(주장·근거·사례·양보·결론)에 해당하는지 붙이는 것입니다. 두 방법 모두 12강의 결합 쌍 찾기와 함께 쓰면 속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 핵심 이론 — 시간 표지어와 논리의 틀

이 섹션에서는 순서를 정해 주는 말과 글의 틀을 정리하겠습니다.

1. 시간 표지어

시간 표지어란 문장이 시간축의 어디에 놓이는지 알려 주는 말입니다. 절차를 설명하는 글에서는 순번형 표현이, 역사·경과를 설명하는 글에서는 시점형 표현이 주로 쓰입니다.

구분표현(읽기·발음)위치 단서
순번형(절차)まず(마즈)·最初に(사이쇼니)맨 앞
순번형(절차)次に(츠기니)·続いて(츠즈이테)·その後(소노아토)중간, 앞 단계 뒤
순번형(절차)最後に(사이고니)·仕上げに(시아게니)맨 끝
시점형(경과)かつて(카츠테)·以前は(이젠와)·当初(토-쇼)과거, 앞쪽
시점형(경과)やがて(야가테)·のちに(노치니)·その後(소노아토)시간이 흐른 뒤
시점형(경과)現在(겐자이)·今では(이마데와)·近年(킨넨)현재, 뒤쪽(단, 近年은 첫 문장에도 자주 옴)

주의할 점은 近年(킨넨, 최근 몇 년)입니다. 12강에서 보았듯 近年은 화제를 여는 첫 문장에 자주 쓰입니다. 반면 "現在では(겐자이데와)"는 대개 과거와 대비하는 말이어서 앞에 과거 서술이 있어야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현재"를 뜻해도 글에서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또 하나, 조건절 안의 시간도 순서 단서입니다. 예를 들어 「書類がそろったら、窓口に提出する」(서류가 갖춰지면 창구에 낸다)라는 문장은 "서류를 갖추는" 단계가 앞에 있어야 합니다. 「〜たら(타라)」「〜てから(테카라)」「〜たあとで(타아토데)」는 앞 단계가 끝났음을 전제하는 표현입니다.

2. 논리의 틀

논설문·설명문은 몇 가지 정해진 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의 위치에 따라 결론을 먼저 말하는 頭括型(とうかつがた, 토-카츠가타), 마지막에 말하는 尾括型(びかつがた, 비카츠가타), 처음과 끝에 모두 말하는 双括型(そうかつがた, 소-카츠가타)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문장 재배열에서 자주 만나는 틀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틀순서대표 단서
주장→근거주장 → 이유なぜなら(나제나라)·〜からだ(카라다)
일반→구체→정리일반론 → 사례 → 결과 → 요약たとえば(타토에바)·その結果(소노켓카)·このように(코노요-니)
양보→재주장주장 → 반대 측 인정 → 다시 주장もちろん(모치론)·確かに(타시카니) → それでも(소레데모)·とはいえ(토와이에)
문제→원인→대책→결과현상 → 원인 → 대응 → 변화その原因(소노겐인)·そこで(소코데)·その結果(소노켓카)

양보(譲歩, じょうほ, 조-호)란 반대 입장의 일리를 일단 인정하는 것입니다. "もちろん〜" "確かに〜"로 시작하는 문장은 거의 항상 뒤에서 "それでも〜" "しかし〜" "とはいえ〜"로 원래 주장에 돌아옵니다. 그래서 양보문과 재주장문은 붙어 다니는 한 쌍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確かに通勤時間は長い。とはいえ、家賃の安さを考えれば郊外は魅力的だ。」에서 確かに 문장 바로 뒤에 とはいえ 문장이 옵니다.

문제→원인→대책→결과 틀에서는 "そこで(그래서, 그런 사정이 있어)"가 대책의 신호입니다. そこで는 앞에 해결해야 할 문제나 원인이 모두 나온 뒤에 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원인이 둘 이상이면 「また(마타, 또)」나 「さらに(사라니)」로 원인을 덧붙인 다음 そこで가 나옵니다.

⏱ 풀이 전략과 시간 배분

이 섹션에서는 시간·논리 순서 문제를 푸는 순서를 정리하겠습니다.

  1. 글의 종류를 판정한다(5초). 절차·경과를 말하는 글인지, 의견을 말하는 글인지 문장 끝을 훑어 판단합니다. 「〜する」「〜した」가 이어지면 절차·경과, 「〜と考える」「〜べきだ」「〜からだ」가 보이면 의견입니다.
  2. 절차·경과 글이면 시간축에 놓는다. まず·最後に처럼 양 끝을 정하는 말부터 배치하고, 연도·시대명·「〜たら」 조건절로 중간을 채웁니다.
  3. 의견 글이면 틀의 칸을 붙인다. 주장 문장(단정형, 접속어 없음)을 첫 문장으로 두고, なぜなら·たとえば·もちろん 문장을 각 칸에 배치합니다.
  4. 결합 쌍을 확정한다. 양보↔재주장, 사례↔그 결과, 원인↔そこで처럼 붙어 다니는 쌍을 묶습니다.
  5. 선택지를 소거한다. 양 끝(첫 문장·마지막 문장)이 틀린 선택지를 먼저 지웁니다.

"○번째에 오는 문장"을 묻는 문제는 전체 순서를 끝까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첫 문장과 결합 쌍 두 개만 확정되면 3번째 자리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첫 문장 X 뒤에 X와 붙는 Y가 오고, Y와 붙는 Z가 확정되면 3번째는 Z입니다. 이 교재에서는 4문장 배열 60~90초, 5문장 배열 90초 안팎을 연습 목표로 권합니다(공식 수치가 아니라 이 교재의 권장입니다). PC 수검은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되돌아갈 수 없다고 공식 안내되므로, 막히면 양 끝만 확정한 상태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 선택지를 고르고 넘어가는 연습도 함께 하세요.

✏️ 실전 예제 — 자체 제작 문항

이 섹션에서는 5문항을 풀어 보겠습니다. 모든 문항은 이 교재를 위해 새로 만든 것이며, 문장 사이의 순서 조건을 정리한 뒤 Python으로 모든 순열을 검사해 조건을 만족하는 순서가 하나뿐임을 확인했습니다.

문제 1

次のア~エ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最も適切な順序を選びなさい。(다음 ア~エ를 의미가 통하도록 재배열할 때 가장 적절한 순서를 고르시오.)

  • ア その後、芽が出たら日当たりのよい場所に移す。
  • イ 最後に、花が咲き終わったら種を取っておく。
  • ウ まず、土を入れた鉢に種をまく。
  • エ 次に、芽が出るまで土が乾かないように毎日水をやる。
  1. ウ→エ→イ→ア
  2. ウ→ア→エ→イ
  3. エ→ウ→ア→イ
  4. ウ→エ→ア→イ

문제 2

次のア~エ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最も適切な順序を選びなさい。

  • ア 現在では、当時の町並みを生かした観光地として、再び人を集めている町もある。
  • イ ところが明治に入ると、人や物の移動の中心は徒歩から鉄道へと移り始めた。
  • ウ 江戸時代、街道沿いには旅人が泊まる宿場町が栄えていた。
  • エ やがて鉄道網が広がるにつれて、宿場町の多くはさびれていった。
  1. ウ→エ→イ→ア
  2. イ→ウ→エ→ア
  3. ウ→イ→エ→ア
  4. ウ→イ→ア→エ

문제 3

次のア~エ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最も適切な順序を選びなさい。

  • ア 予定の管理には、スマートフォンのカレンダーを使うほうがよいと私は考える。
  • イ もちろん、紙の手帳にも、書くこと自体が記憶を助けるという利点はある。
  • ウ それでも、変更の多い予定を扱うなら、書き直す手間のないデジタルのほうが向いている。
  • エ なぜなら、通知機能があるので予定を忘れにくいからだ。
  1. ア→イ→ウ→エ
  2. ア→エ→ウ→イ
  3. ア→エ→イ→ウ
  4. イ→ウ→ア→エ

문제 4

次のア~オ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3番目にくる文を選びなさい。(3번째에 오는 문장을 고르시오.)

  • ア その原因の一つとして、朝食をとらずに登校する生徒の増加が挙げられている。
  • イ ある中学校では、午前中の授業に集中できない生徒が目立つようになった。
  • ウ そこで学校は、朝食と睡眠の大切さを伝えるお便りを保護者に配った。
  • エ こうした取り組みの結果、授業中の様子に少しずつ変化が見られるという。
  • オ また、夜遅くまでスマートフォンを使い、睡眠が不足していることも一因とされる。
  1. オ
  2. ア
  3. ウ
  4. エ

문제 5

次のア~エ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最も適切な順序を選びなさい。

  • ア その結果、三年ほどで新しい店が十軒以上生まれ、人通りも戻ってきた。
  • イ たとえば、ある町の商店街では、空き店舗を若い起業家に安く貸し出した。
  • ウ このように、新しい担い手が加わることで、地域は活気を取り戻すことができる。
  • エ 地域の活性化には、外から新しい担い手を呼び込むことが効果的だ。
  1. エ→イ→ウ→ア
  2. イ→ア→エ→ウ
  3. エ→ア→イ→ウ
  4. エ→イ→ア→ウ

해설

문제 1 — 정답 4번(ウ→エ→ア→イ). 절차문이므로 시간축에 놓습니다. ウ의 まず가 맨 앞, イ의 最後に가 맨 끝입니다. エ의 次に는 まず 바로 다음 단계입니다. 또 エ는 "싹이 날 때까지(芽が出るまで)" 물을 주는 단계이고, ア는 "싹이 나면(芽が出たら)" 옮기는 단계이므로 エ가 ア보다 앞입니다. 1번은 最後に가 끝에 오지 않고, 2번은 싹이 나기 전 단계(エ)가 싹이 난 뒤 단계(ア)보다 뒤에 있으며, 3번은 まず가 첫 문장이 아닙니다. 「〜まで」와 「〜たら」 같은 조건 표현이 순서를 정해 준 문제입니다.

문제 2 — 정답 3번(ウ→イ→エ→ア). 경과를 서술하는 글입니다. ウ의 江戸時代(에도지다이)가 가장 이른 시점이고, 접속어·지시어가 없으므로 첫 문장입니다. イ의 ところが는 번영(ウ)과 반대되는 변화를 말하므로 ウ 바로 뒤입니다. エ의 やがて(시간이 흐른 뒤)는 철도로의 이동이 시작된(イ) 뒤 철도망이 넓어지는 단계입니다. ア의 現在では는 "当時(토-지, 그 당시)"라는 말로 앞의 과거를 받으므로 첫 문장이 될 수 없고, 쇠퇴(エ) 뒤의 재생을 말하므로 마지막입니다. 1번은 やがて가 ところが보다 앞서 쇠퇴의 원인이 뒤에 나오고, 2번은 ところが가 첫 문장이며, 4번은 현재 이야기 뒤에 과거의 쇠퇴가 옵니다.

문제 3 — 정답 3번(ア→エ→イ→ウ). 의견 글이므로 틀을 먼저 봅니다. ア는 「〜と私は考える」로 끝나는 주장이고 접속어가 없어 첫 문장입니다. エ의 なぜなら는 주장 바로 뒤에서 이유를 말합니다. イ의 もちろん은 반대 측(종이 수첩)의 장점을 인정하는 양보이고, ウ의 それでも가 다시 주장으로 돌아오므로 イ→ウ는 한 쌍입니다. 1번은 なぜなら가 それでも 뒤에 와서 "통지 기능" 이유가 "고쳐 쓰는 수고" 이야기를 설명하는 꼴이 되고, 2번은 それでも가 양보보다 먼저 나오며, 4번은 양보가 첫 문장이 되어 무엇에 대한 양보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문제 4 — 정답 1번(オ). 전체 순서는 イ→ア→オ→ウ→エ입니다. イ는 현상(문제)을 제시하는 첫 문장입니다. ア의 「その原因の一つとして」는 イ의 문제를 받으므로 イ 바로 뒤입니다. オ의 「また〜も一因」은 첫 번째 원인(ア)에 두 번째 원인을 더하므로 ア 바로 뒤, 즉 3번째입니다. ウ의 そこで는 두 원인(아침 식사·수면)에 모두 대응하는 대책이므로 원인이 다 나온 뒤이고, エ의 「こうした取り組みの結果」는 대책 바로 뒤입니다. 문제→원인→대책→결과 틀을 그대로 따른 글입니다.

문제 5 — 정답 4번(エ→イ→ア→ウ). 일반→구체→정리 틀입니다. エ는 일반론(주장)이고 첫 문장입니다. イ의 たとえば는 그 구체 사례, ア의 その結果는 사례의 결과이므로 イ 바로 뒤, ウ의 このように는 전체 요약이므로 마지막입니다. 1번은 요약 뒤에 결과가 오고, 2번은 たとえば가 첫 문장이 되며, 3번은 사례보다 결과가 먼저 옵니다. 처음 주장과 마지막 요약이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는 双括型의 예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이 섹션에서는 시간·논리 순서 문제에서 반복되는 오답 패턴을 살펴보겠습니다.

  • "その後"를 순번의 확정 신호로 여긴다. その後는 "앞의 어떤 일 뒤"라는 뜻일 뿐, 바로 앞 문장이 무엇인지는 내용(조건절·단계의 논리)으로 정해야 합니다. 문제 1에서 その後 문장의 위치를 정한 것은 「芽が出たら」라는 조건이었습니다.
  • "現在"와 "近年"을 같게 취급한다. 近年은 첫 문장에 자주 오지만, 「現在では」는 과거와의 대비를 전제하므로 뒤쪽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当時」「かつての」처럼 과거를 받는 말이 함께 있으면 첫 문장이 될 수 없습니다.
  • 양보 문장을 반론으로 읽는다. もちろん·確かに 문장은 글쓴이의 최종 입장이 아닙니다. 한국어의 "물론 ~이긴 하다"와 같아서, 뒤에 반드시 재주장이 옵니다. 양보문을 마지막에 놓는 선택지는 대부분 오답입니다.
  • 원인이 둘인 글에서 대책을 너무 일찍 놓는다. そこで는 문제와 원인이 모두 나온 뒤에 옵니다. 「また〜も一因」 같은 추가 원인이 있으면 그 뒤를 확인하세요.
  • 한국어로 번역해 전체를 읽는다. 문장 끝(〜と考える·〜からだ·〜という)과 첫머리의 표지어만 먼저 읽으면 틀과 시간축이 거의 정해집니다.

📝 핵심 요약과 다음 강 예고

주제핵심
시간 표지어まず·最初に(앞) / 次に·その後(중간) / 最後に(끝), かつて(과거) → やがて → 現在では(현재)
조건 표현〜たら·〜てから·〜まで는 앞뒤 단계를 정한다
논리의 틀주장→근거 / 일반→구체→정리 / 양보→재주장 / 문제→원인→대책→결과
결합 쌍もちろん↔それでも, たとえば↔その結果, 원인들↔そこで
○번째 문제첫 문장 + 결합 쌍 두 개로 위치를 확정

다음 14강에서는 문장이 아니라 한 문장 안의 어구를 배열하는 文節の並べ替え(ぶんせつのならべかえ, 분세츠노 나라베카에)를 살펴보겠습니다. 수식 관계와 조사가 순서를 정하는 원리를 익힙니다.

📚 참고 자료

관련 주제

  • 時間表現
  • まず・次に・最後に
  • やがて・現在では
  • 論理展開
  • 譲歩表現
  • もちろん・それでも
  • 頭括型・尾括型・双括型
  • 問題・原因・対策
  •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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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취업 SPI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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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 온라인 강의
  • NUG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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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SPI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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