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語 전 유형을 섞은 자체 제작 12문항으로 유형 전환과 세트 시간 배분을 연습하고, 오답을 지식 부족·방법 미적용·시간 부족·한국어 간섭으로 분류합니다.
🎯 학습 목표
22강은 파트 B(言語)의 마지막 강입니다. 6강부터 21강까지 배운 言語 유형을 한 세트로 섞어 풀면서, 유형이 바뀔 때마다 풀이 방법을 빠르게 전환하는 연습을 합니다. 개별 강에서는 "지금 무슨 유형을 푸는지" 알고 풀었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유형이 예고 없이 바뀝니다. 이 강을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문제를 보자마자 유형을 판별하고, 그 유형의 첫 단계(관계 문장 만들기·문말 확인·첫 문장 찾기 등)를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유형별 목표 시간을 합산해 言語 세트 전체의 시간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틀린 문제를 "지식 부족·방법 미적용·시간 부족·한국어 간섭" 네 가지로 분류해 복습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 시점은 2026년 9월입니다. 이 교재는 합격을 보장하지 않으며, 12문항 모두 이 교재를 위해 새로 만든 자체 제작 문항입니다. 실제 시험 문제나 유출 문제를 옮긴 것이 아니며, 문항 수와 구성도 실제 시험의 공식 구성을 재현한 것이 아닙니다.
📘 연습 세트 개요 — 유형 전환이 핵심
이 섹션에서는 이번 연습 세트의 구성과 푸는 방법을 안내하겠습니다.
SPI 言語의 출제 유형은 2차 정보(취업 정보 사이트)에서 二語の関係·語句の意味·語句の用法·熟語の成り立ち·文の並べ替え·文節の並べ替え·空欄補充·長文読解 등으로 소개됩니다. 수검 형태(テストセンター·WEBテスティング·インハウスCBT·ペーパーテスティング)마다 어떤 유형이 몇 문항 나오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세트는 "실제 시험의 축소판"이 아니라, 모든 유형을 한 번씩 섞어 유형 전환을 연습하는 세트입니다.
세트는 12문항입니다. 문제 1~2는 二語の関係, 3~4는 語句の意味, 5는 語句の用法, 6은 熟語の成り立ち, 7은 文の並べ替え, 8은 文節の並べ替え, 9는 空欄補充(접속어), 10은 空欄補充(연어), 11~12는 長文読解입니다. 실제로 풀 때는 이 목록을 보지 말고, 문제 문장만 보고 유형을 판별하는 것부터 연습하세요.
푸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톱워치를 켜고 12문항을 한 번에 풉니다. 문항마다 걸린 시간을 대략 적어 두면 좋습니다. 다 푼 뒤 해설을 읽고, 틀린 문항과 목표 시간을 넘긴 문항을 이 강 끝의 "오답 분류표"로 분류합니다. 종이 시험처럼 순서를 바꿔 풀 수도 있지만, PC 수검은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되돌아갈 수 없다고 공식 안내되므로 이번에는 순서대로, 되돌아가지 않고 푸는 연습을 권합니다.
🔑 유형별 첫 동작 — 한 장 정리
이 섹션에서는 각 유형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동작을 한 표로 정리하겠습니다. 풀기 전에 한 번 읽고, 풀면서 막히면 이 표로 돌아오세요.
| 유형(강) | 첫 동작 | 대표 함정 |
|---|---|---|
| 二語の関係(6·7강) | 두 말의 관계를 "A는 B의 ○○이다" 문장으로 만든다 | 방향(부분→전체/전체→부분) 뒤집기 |
| 語句の意味(8·9강) | 문맥이 있으면 대입, 없으면 사전식 풀이와 대조 | 글자 직역, 한국어 뜻 간섭(21강) |
| 語句の用法(10강) | 밑줄 말을 다른 말로 바꿔 넣어 본다 | 형태는 같고 기능이 다른 말 |
| 熟語の成り立ち(11강) | 두 글자를 일본어 문장으로 풀어 본다(〜を〜する 등) | 수식과 주술의 혼동 |
| 文の並べ替え(12·13강) | 접속어·지시어 없는 첫 문장 → 결합 쌍 | 양보문·요약문의 위치 |
| 文節の並べ替え(14강) | 빈칸 뒤 고정 부분 → 뒤에서 앞으로 사슬 | 형식명사·という를 첫 칸에 |
| 空欄補充(15·16강) | 앞뒤 관계 판정 / 조사·문말·연어 확인 | 빈칸 앞 문장만 읽기 |
| 長文読解(17~19강) | 설문 먼저 → 첫·끝 단락 → 국소 문제 | 양보 부분·상식 끼워 넣기 |
표의 "첫 동작"은 모두 10초 안에 끝나는 일입니다. 이 동작을 건너뛰고 선지부터 읽으면, 그럴듯한 선지에 끌려 판단이 흔들립니다. 특히 二語の関係와 熟語の成り立ち는 문장으로 바꾸는 단계가 정확도를 좌우합니다. 머릿속으로만 "비슷하다"고 느끼는 것과 "A는 B를 하기 위한 도구다"라고 문장으로 말해 보는 것은 결과가 크게 다릅니다.
⏱ 시간 배분 — 세트 전체의 계획
이 섹션에서는 이 세트의 목표 시간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수치는 2차 정보의 목표치(어휘 문항당 15~20초, 長文 문항당 40~50초)와 이 교재 앞 강의 권장치를 바탕으로 한 연습용 가정이며, 공식 수치가 아닙니다.
| 묶음 | 문항 | 계산 | 목표 |
|---|---|---|---|
| 어휘·관계·용법·성립·빈칸 | 1~6, 9, 10 (8문항) | 8 × 20초 | 160초 |
| 재배열 | 7, 8 (2문항) | 2 × 60초 | 120초 |
| 長文読解 | 11, 12 (지문 약 320자) | 읽기 320 ÷ 320자/분 = 60초 + 2 × 30초 | 120초 |
| 합계 | 12문항 | 160 + 120 + 120 | 400초(6분 40초) |
합계 6분 40초가 목표입니다. 처음 풀 때 10분 이상 걸려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어휘 문항에서 한 문항에 1분 이상 쓴 곳이 있다면, 그 문항은 지식이 부족하거나 선지를 비교하느라 망설인 곳입니다. 재배열에서 2분 이상 걸렸다면 첫 문장·결합 쌍을 확정하지 않고 선지를 하나씩 대입한 경우가 많습니다. 長文에서 시간이 넘쳤다면 지문을 정독한 뒤 설문을 본 것은 아닌지 확인하세요.
또 하나의 원칙은 넘기기 기준입니다. 목표 시간의 두 배가 지나도 선지가 두 개 이상 남으면,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을 고르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한 문항의 1분이 뒤의 세 문항을 망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실전 연습 — 자체 제작 12문항
이 섹션의 12문항은 모두 이 교재를 위해 새로 만든 것입니다. 어휘·관계 문항은 선지마다 관계·의미를 판정표로 만들어, 재배열 문항은 모든 순서를 Python으로 검사해 정답이 하나뿐임을 확인했습니다. 스톱워치를 켜고 시작하세요.
문제 1
「楽観:悲観」と同じ関係の組み合わせを選びなさい。
- 同意:賛成
- 過去:未来
- 画家:絵画
- 鉛筆:文房具
문제 2
「体温計:測る」と同じ関係の組み合わせを選びなさい。
- 冷蔵庫:冷やす
- 作家:小説
- 綿:タオル
- 動物:犬
문제 3
「頓挫」の意味として最も適切なものを選びなさい。
- 急に勢いを増すこと
- 慎重に準備を進めること
- 他人の成功をねたむこと
- 計画や事業が途中で行き詰まること
문제 4
「腰が低い」の意味として最も適切なものを選びなさい。
- 偉ぶらず、人に対して謙虚である
- 臆病で、物事を決められない
- 体力がなく、すぐに疲れる
- 背が低く、小柄である
문제 5
太字の部分と同じ意味・用法のものを選びなさい。
その子は今にも泣き出しそうだ。
- 天気予報によると、明日は晴れるそうだ。
- このケーキはとてもおいしそうだ。
- 彼は来月、結婚するそうだ。
- そうだ、帰りに図書館に寄ろう。
문제 6
「握手」と同じ成り立ちの熟語を選びなさい。
- 投球
- 永住
- 国立
- 増減
문제 7
次のア~エを意味が通るように並べ替えたとき、最も適切な順序を選びなさい。
- ア そのため、朝の通勤時間帯には、駅前の自転車置き場がすぐに満車になってしまう。
- イ ある市では、駅まで自転車で通う人が年々増えている。
- ウ そこで市は、駅から少し離れた場所に新しい置き場を設けることにした。
- エ しかし、この混雑を解消しようにも、駅前には置き場を広げる土地がない。
- イ→エ→ア→ウ
- イ→ア→ウ→エ
- イ→ア→エ→ウ
- ア→イ→エ→ウ
문제 8
次の文の【 】にア~エを入れて意味の通る文にするとき、2番目に入るものを選びなさい。
【 】【 】【 】【 】料理の味が、今でも忘れられない。
ア 家族で イ 訪れた ウ 旅館で エ 出された
- ア
- エ
- イ
- ウ
문제 9
次の文の( )に入る最も適切な語を選びなさい。
彼はその日、朝から体調が悪かった。( )、最後まで試合に出続けた。
- だから
- それでも
- つまり
- たとえば
문제 10
次の文の( )に入る最も適切な語を選びなさい。
祖父は新聞を読むときだけ、眼鏡を( )。
- 着る
- はく
- かける
- かぶる
지문 (문제 11~12)
①新しい仕事に取り組むとき、失敗はできるだけ避けたいと考えるのが普通だろう。だが、失敗そのものよりも問題なのは、失敗が隠されてしまうことである。
②ある病院では、ミスにつながりかけた出来事を職員が報告する仕組みを設けている。報告した人を責めるのではなく、なぜそれが起きたのかを皆で考える。その結果、同じような出来事が繰り返されにくくなったという。
③人は、失敗を報告すると自分の評価が下がるのではないかと恐れる。そうした不安がある職場では、小さな失敗ほど表に出にくい。しかし、大きな事故の多くは、見過ごされた小さな失敗の積み重ねから生まれる。
④失敗を減らすためには、失敗を責める文化ではなく、失敗から学ぶ文化をつくることが必要なのである。
문제 11
この文章の要旨として最も適切なものを選びなさい。
- 新しい仕事では、失敗をできるだけ避けるべきである。
- 病院では、ミスの報告制度が法律で義務づけられている。
- 失敗を報告した人は、高く評価されるべきである。
- 失敗を責めずに共有し、そこから学ぶ文化が失敗を減らすことにつながる。
문제 12
本文の内容と一致するものを選びなさい。
- 小さな失敗は、大きな事故とは関係がない。
- 失敗を報告すると評価が下がるのではないかと恐れる人がいる。
- 病院の仕組みによって、ミスにつながる出来事は全くなくなった。
- 失敗を報告した職員は、その責任をとらされる。
🧾 정답과 해설
이 섹션에서는 12문항의 정답과 풀이 과정을 확인하겠습니다. 정답 번호는 한 번호에 몰리지 않도록 섞었습니다.
문제 1 — 정답 2번(過去:未来). 「楽観(らっかん, 랏칸)」과 「悲観(ひかん, 히칸)」은 서로 반대되는 対義 관계입니다. 2번 過去·未来도 시간의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対義입니다. 1번 同意·賛成은 뜻이 비슷한 同義, 3번 画家·絵画는 "직업과 그 사람이 만드는 것", 4번 鉛筆·文房具는 "부분(구체)과 전체(상위 개념)"인 포함 관계입니다. 첫 동작인 "관계를 문장으로 만들기(楽観は悲観の反対)"만 하면 바로 풀립니다.
문제 2 — 정답 1번(冷蔵庫:冷やす). 「体温計(たいおんけい, 타이온케-)は測るための道具」이므로 도구와 용도 관계입니다. 1번 「冷蔵庫は冷やすための道具」가 같은 관계입니다. 2번 作家·小説은 직업과 만드는 것, 3번 綿·タオル은 원료와 제품, 4번 動物·犬은 전체와 부분(포함)입니다. 2번은 "作家は小説を書く"로 동사가 끼어들어 용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앞 말이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문제 3 — 정답 4번. 「頓挫(とんざ, 톤자)」는 "계획·사업이 도중에 막혀 진행되지 못함"입니다. 「計画が頓挫する」처럼 씁니다. 한국어 사전에도 "돈좌"로 실려 있지만 거의 쓰지 않는 말이라, 글자만으로는 짐작이 어렵습니다. 挫(꺾일 좌)에서 "꺾인다"는 방향을 떠올리면 1번 같은 반대 방향 선지를 지울 수 있습니다. 2·3번은 관계없는 뜻입니다.
문제 4 — 정답 1번. 「腰が低い(こしがひくい, 코시가 히쿠이)」는 "거만하지 않고 남에게 겸손하다"라는 관용구입니다. 4번은 글자(허리가 낮다→키가 작다)를 직역한 함정이고, 2번은 「腰が引ける」「弱腰」 같은 다른 관용구와 섞은 뜻입니다. 관용구는 글자 풀이가 아니라 덩어리 뜻으로 기억해야 합니다(9강).
문제 5 — 정답 2번. 「そうだ」에는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様態(ようたい, 요-타이)와 남에게 들은 것을 전하는 伝聞(でんぶん, 덴분)이 있습니다. 구별은 접속 형태로 합니다. 様態는 동사의 ます형(泣き出し)이나 형용사의 어간(おいし)에, 伝聞은 문장의 끝 형태(晴れる·結婚する)에 붙습니다. 문제 문장과 2번은 様態, 1·3번은 伝聞, 4번은 "아, 그렇지"라는 감탄사입니다. 10강에서 배운 "바꿔 넣기"로도 확인할 수 있는데, 様態는 「〜ように見える」로 바꿀 수 있지만 伝聞은 「〜と聞いた」로 바뀝니다.
문제 6 — 정답 1번(投球). 「握手(あくしゅ, 아쿠슈)」는 「手を握る」, 즉 앞 글자가 동사, 뒤 글자가 그 목적어입니다. 1번 「投球(とうきゅう, 토-큐-)」도 「球を投げる」로 같은 구조입니다. 2번 永住는 「永く住む」로 앞 글자가 뒤 글자를 꾸미는 수식, 3번 国立는 「国が立てる」로 주어와 서술어, 4번 増減은 반대 뜻의 글자를 나란히 놓은 구조입니다. 11강에서 목적어·보어를 한 유형으로 묶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 문제는 두 말이 모두 목적어 구조라 분류 방식과 관계없이 답이 같습니다.
문제 7 — 정답 3번(イ→ア→エ→ウ). イ는 접속어·지시어 없이 화제(자전거 통근자 증가)를 여는 첫 문장입니다. ア의 そのため는 증가를 원인으로 받아 "주차장이 금방 가득 찬다"는 결과를 말하므로 イ 바로 뒤입니다. エ의 「この混雑」은 ア의 만차 상황을 가리키므로 ア 뒤에 와야 하고, 「しかし…土地がない」로 해결의 어려움을 말합니다. ウ의 そこで는 그 어려움에 대한 대책(떨어진 곳에 새 주차장)이므로 마지막입니다. 1번은 「この混雑」이 가리킬 대상보다 먼저 나오고, 2번은 대책이 어려움보다 먼저 나오며, 4번은 そのため가 첫 문장입니다. 문제→원인→장애→대책의 흐름(13강)입니다.
문제 8 — 정답 3번(イ). 완성문은 「家族で訪れた旅館で出された料理の味が、今でも忘れられない。」입니다. 고정 부분의 「料理」 바로 앞에는 명사를 꾸미는 연체형 「出された」가 옵니다. 出された에 걸리는 장소는 「旅館で」, 旅館을 꾸미는 연체형은 「訪れた」, 訪れた에 걸리는 것은 「家族で」입니다. 순서는 ア→イ→ウ→エ이고 2번째는 イ입니다. 「家族で」는 訪れた에만 걸리고(家族で出された는 뜻이 달라짐), 「訪れた」는 장소 명사인 旅館에만 걸린다는 점이 사슬을 하나로 정합니다(14강).
문제 9 — 정답 2번(それでも). 앞은 "몸 상태가 나빴다", 뒤는 "끝까지 경기에 계속 나갔다"입니다. 몸이 나쁘면 쉬는 것이 예상되는데 그와 반대로 행동했으므로 역접이고, 선지 중 역접은 それでも뿐입니다. だから는 "몸이 나빠서 계속 나갔다"는 이상한 인과가 되고, つまり·たとえば는 환언·예시여서 맞지 않습니다(15강).
문제 10 — 정답 3번(かける). 안경은 「眼鏡をかける(메가네오 카케루)」라고 합니다. 한국어로는 옷·신발·모자·안경을 각각 "입다·신다·쓰다·쓰다"로 말하는데, 일본어는 「着る(상의)·はく(하의·신발)·かぶる(모자)·かける(안경)」로 나뉩니다. 한국어 "쓰다"에 끌려 4번 かぶる를 고르기 쉬운 문제입니다(16강 연어).
문제 11 — 정답 4번. ①은 "실패는 피하고 싶은 것"이라는 일반론을 제시한 뒤 だが로 "문제는 실패가 숨겨지는 것"이라고 방향을 바꿉니다. ②는 보고 제도의 예, ③은 사람들이 보고를 꺼리는 이유와 작은 실패의 위험, ④는 「必要なのである」로 결론을 냅니다. 4번이 ③·④를 정확히 묶었습니다. 1번은 ①의 일반론, 2번의 "법률로 의무"와 3번의 "높이 평가해야 한다"는 본문에 없는 내용입니다(17강).
문제 12 — 정답 2번. ③의 「評価が下がるのではないかと恐れる」와 일치합니다. 1번은 ③의 "큰 사고의 대부분은 작은 실패가 쌓여 생긴다"와 반대입니다. 3번은 ②의 「繰り返されにくくなった」(되풀이되기 어려워졌다)를 「全くなくなった」로 바꾼 지나친 단정이고, 4번은 ②의 「責めるのではなく」와 반대입니다(18강).
⚠️ 오답 분석 — 네 가지로 분류하기
이 섹션에서는 틀린 문항을 분류하고 복습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틀린 문항을 "다시 풀기"만 하면 같은 실수가 되풀이됩니다. 왜 틀렸는지를 분류해야 복습 방향이 정해집니다.
| 분류 | 증상 | 복습 방법 |
|---|---|---|
| 지식 부족 | 단어·관용구·경어의 뜻을 몰랐다 | 해당 말을 예문과 함께 카드로 정리(8·9·16·20·21강) |
| 방법 미적용 | 뜻은 알았는데 첫 동작을 건너뛰었다 | 유형별 첫 동작 표를 보며 같은 유형 3문항 다시 풀기 |
| 시간 부족 | 목표의 두 배 이상 걸렸거나 찍었다 | 그 유형만 타이머를 걸고 반복, 넘기기 기준 연습 |
| 한국어 간섭 | 한국어 뜻·어법에 끌려 골랐다 | 21강의 "한국어 뜻 경보" 목록에 추가 |
예를 들어 문제 10에서 かぶる를 골랐다면 "한국어 간섭"입니다. 이런 오답은 지식을 늘리는 것보다, 한국어와 다른 짝을 모은 목록을 만들어 시험 전에 훑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문제 7에서 1번을 골랐다면 「この混雑」이 지시어라는 점을 놓친 "방법 미적용"입니다. 문제 3이나 4를 몰랐다면 "지식 부족"이므로 어휘 카드로 보충합니다.
분류가 쌓이면 자신의 약점이 숫자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틀린 문항의 절반 이상이 "방법 미적용"이라면 새 어휘를 외우는 것보다 풀이 순서를 몸에 익히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반대로 "지식 부족"이 많다면 연습 문제를 더 푸는 것보다 어휘 학습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이 교재에서는 틀린 문항마다 분류와 한 줄 원인을 기록하는 오답 노트를 권합니다.
- 맞힌 문항도 점검한다. 찍어서 맞힌 문항, 목표 시간을 넘긴 문항은 틀린 문항과 같이 분류합니다.
- 해설의 근거 문장을 찾아 표시한다. 長文 문항은 정답의 근거가 본문 어디에 있는지 직접 표시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복습입니다.
- 일주일 뒤 다시 푼다. 답을 외운 상태가 아니라 방법으로 풀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핵심 요약과 다음 강 예고
| 주제 | 핵심 |
|---|---|
| 유형 전환 | 문제를 보자마자 유형 판별 → 첫 동작(10초 이내) |
| 시간 계획 | 어휘류 20초·재배열 60초·長文은 읽기 + 문항당 30초 (연습용 가정) |
| 넘기기 | 목표의 두 배가 지나면 가장 유력한 선지 선택 후 이동 |
| 오답 분류 | 지식 부족·방법 미적용·시간 부족·한국어 간섭 |
이것으로 파트 B(言語)를 마칩니다. 다음 23강부터는 파트 C 非言語(ひげんご, 히겐고)로 넘어가, 첫 번째로 모든 계산 문제의 바탕이 되는 분수·소수·비율·어림셈의 계산 기초를 살펴보겠습니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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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강의
- 무료 온라인 강의
- NUGUNA
-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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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 SPI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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